[[파일:external/pds20.egloos.com/c0090169_4dd2705d3543b.jpg]] 애니메이션판의 모습 [[소설]] [[교고쿠도 시리즈]]의 캐릭터. [[추젠지 아키히코]]의 [[여동생]]. 희담사 잡지 편집기사로 일하고 있다. [[애니메이션]]판 성우는 [[쿠와시마 호우코]], [[영화]]판은 [[타나카 레나]]가 맡았다. 음울하고 사신 같은 풍모의 [[오빠]] 아키히코와는 대조적으로 활발하고 건강한 아가씨이다. 밝고 다정다감하고 배려심 깊은 성격에 눈치가 빠르고 똑 부러지는 구석이 있어 작중 인물 누구에게나 호감을 산다. 특히 [[에노키즈 레이지로|에노키즈]]는 아츠코를 앗쨩이라고 부르며 귀여워한다.([[백기도연대]] 풍에서는 앗쨩을 아쓰짱이라고 번역해서 팬들을 분노케 하였다)--세키구치에겐 만악의 근원--[* 취소선을 쳤지만 농담이 아닌게 세키구치가 사건에 휘말리는 맨 첫번째에는 언제나 아츠코가 관여되어 있다. 우부메에선 아츠코가 준 신문기사가 원인이고, 망량에선 취재중이던 아츠코를 태우고 가다가, 광골에선 아츠코가 사건 관계자를 소개시켜주는 바람에, 철서에선 취재중이던 그녀를 절에서 만나고나서 등등... 뭔가 문제가 생길 때 세키구치 옆에는 그녀가 있다. 게다가 추젠지는 아츠코가 세키구치에게 재앙을 부르는게 아니라 세키구치가 부르는 재앙에 아츠코가 휘말리는 거라고 깐다. 지못미 세키구치...] 이렇게 말하면 마치 아키히코와 아츠코는 대조적인 캐릭터라고 인식하기 쉽지만 그렇지만도 않다. 역시 남매는 남매인지, 그녀는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것에 강하게 끌리는 성향을 갖고 있다. 특히 [[철서의 우리]]에서의 그녀의 추리는 오빠 못지 않게 장광설. 추젠지 집안은 이상하게도 가족이 다 같이 살았던 역사가 없다.(가족 간 사이가 나쁘거나, 누군가가 죽거나 하진 않았다) 어릴 때, 오빠인 아키히코는 조부 밑에서 자랐으며, 아츠코는 교토에서 자랐다. 아키히코의 아내인 치즈코의 친정도 교토이니, 어쩌면 아츠코는 치즈코와 함께 살았을지도 모른다. 나이 차이는 약 10살 정도이며, 서로 떨어져 있었던 시간이 긴 탓인지 몰라도 오빠와는 미묘한 사이로, [[츤데레|츤(90%) 데레(10%)]]인 오빠는 아츠코를 말괄량이라느니, 남자와 구별이 되지 않는다느니 하지만, 아츠코를 걱정하긴 한다. 아츠코는 아츠코대로 아키히코에게 되도록 의지를 하지 않으려고 하며, 아내인 치즈코가 집을 비웠을 땐, 밥을 지어주는 등 돕는다. 현재 [[마스다 류이치]], [[아오키 분조]], [[도리구치 모리히코]](특히 아오키)의 호감을 한몸에 받고 있다. 추젠지 아키히코와 관련된 사건인 도불편에서는 큰 곤욕을 치르기도 한다. [[분류:교고쿠도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