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전국시대(중국)|전국시대]]의 음양가 鄒衍 == [[제나라]]의 음양가 음양가의 대표적인 인물. [[위(전국시대)|위]],[[연나라|연]],[[조(전국시대)|조]]를 돌아다니며 활동했다. 선종외시, [[매사마골]]로 유명한 연나라의 소왕이 돌로 된 궁을 지어 스승으로 모셨다고 한다. 음양가의 대표적인 사상인 [[오덕종시설]]을 제창했다. 그의 사상인 [[오덕종시설]]은 후에 반란이나 역성혁명등에 자주 활용되었으며~~ [[주나라|불의 시대]]가 가고 [[진(통일왕조)|물의 시대]]가 온다~ ~~그가 주창한 음양오행설은 중국 전통사상의 기반이 된다. 유명한 설화로는 소왕의 아들 혜왕이 추연을 옥에 가두니, 추연이 하늘에 통곡하는데 5월인데 서리가 내렸다고 한다 ~~음양가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.~~ 저서로 추연 49편과 추자종시 56편을 남겼다고 하나 전해지지 않는다. == 수호지의 등장인물 鄒淵 == [[파일:external/img3.bbs.163.com/17ff9102ed2975f200b5b5fd19504ed7.jpg]] [[파일:external/i2.hoopchina.com.cn/137102605452791.jpg]] [[수호지]]의 등장 인물. 별호는 출림룡(出林龍)이며 지단성(地短星)에 상응한다. [[김상혁|노름을 좋아해서 건달이 됐지만 사람됨은 충직하고 선량하다]]는 수호지다운 괴상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. 뭐 성품이 어쨌든 일단 양산박에선 '''충직하면''' 다 호걸이 되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는지도. 그런데 또 '''남의 밑에는 들기 싫어하는 성격'''이라 별호가 출림룡이다. 뭔가 [[모순]]덩어리... 등운산에서 조카 추윤과 함께 산채를 열고 있었는데 손신이 해진과 해보를 구하기 위해 그들의 도움을 청했을 때 응하고 양림, 등비, 석용과의 인연을 내세우며 일이 끝난 뒤에 양산박으로 갈 것을 권유했다. 손립, 해진, 해보 등과 함께 모태공의 가족들을 몰살시키고 양산박으로 가던 도중 송강이 축가장과의 싸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손립과 함께 축가장으로 가 공을 세우기도 했다. 108인이 모두 모인 뒤에 양산박의 보군장교 중 한 명으로 활약하였으며, 방랍 토벌전에서 청계현을 치다가 두천과 함께 마군에 밟혀서 전사하게 된다. 이 전투가 송강군의 마지막 전사자들이 나왔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안타까운 죽음이 아닐 수 없다. [[분류:동명이인/ㅊ]][[분류:춘추전국시대/인물]][[분류:수호전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