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포켓몬스터]]의 [[포켓몬스터/기술|기술]]. ||<-8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3c2d23><table width=700> [[파일:7세대 추억의선물 1.png|width=100%]][br][[파일:7세대 추억의선물 2.png|width=100%]] || ||<-3><rowbgcolor=#3c2d23> {{{#ffffff 기술 이름}}} || {{{#ffffff 타입}}} || {{{#ffffff 분류}}} || {{{#ffffff 위력}}} || {{{#ffffff 명중}}} || {{{#ffffff PP}}} || ||<#000000> {{{#ffffff 한국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일본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영어}}} ||<rowbgcolor=#ffffff><|2> [include(틀:악타입)] ||<|2> [include(틀:포켓몬스터변화기)] ||<|2> - ||<|2> 100 ||<|2> 10 || ||<rowbgcolor=#ffffff> 추억의선물 || おきみやげ || [[메멘토 모리|Memento]] || ||<-3><rowbgcolor=#3c2d23> {{{#ffffff 기술 효과}}} |||| {{{#ffffff 특수 분류}}} |||| {{{#ffffff 부가 효과}}} || {{{#ffffff 확률}}} || ||<-3><rowbgcolor=#ffffff> 자신은 기절하고 대상의 공격과 특공이 2[[포켓몬스터/랭크|랭크]] 떨어진다. |||| - |||| - || - || 발악기의 한 종류. 처음 등장한 3세대에선 간혹 버그로 인해 1랭크씩만 떨어뜨리기도 했지만, 요즘은 다행히 그런 거 없다. 자신은 기절하기 때문에, 다음 포켓몬의 안전한 등장이 가능하며, 덤으로 상대의 랭크를 떨어뜨림으로서 상대의 교체를 유도할 수 있기에, 가장 안전한 기점을 만들어주는 [[죽어내밀기]] 계열의 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. 5세대 당시 가장 많이 보이는 경우는 [[라티오스]]의 [[트릭]] 같은 기술로 구애류 도구를 넘겨줘서 상대 포켓몬 하나를 기능정지시킨 후, 이 기술을 사용하는 것. 이 기술을 사용한 턴 상대가 교체를 하든 공격을 하든 무슨 행동을 하더라도 자신은 그 다음 턴에 안정적으로 포켓몬을 꺼낼 수 있으며, 랭크가 떨어진 상대는 교체를 할 확률이 높다.[* 굳이 따지자면 스텔스록이나 압정뿌리기 같은 교체 패널티형 기술을 써버릴 경우 타격을 받겠지만, 애초에 추억의선물을 쓴다면 그 대상은 당연히 화력이 높은 공격기를 쓰는 어태커지, 장판이나 까는 깔짝형에게 추억의선물을 쓸 리가 없다. 상대가 그런 포켓몬이면 그냥 한 대 맞아줄 각오하고 일반 교체로 넘겨도 된다.] 그 교체턴에 자신은 [[대타출동]]을 깔거나 랭크 업을 하여 어드밴티지를 얻는 것이 가능하다. 게다가 [[매직코트]]나 [[매직미러]]에 반사되지 않는 유일한 디버프기라는 장점도 있다.[* 비슷한 예시로 고스트타입 포켓몬이 사용하는 저주가 있다. 반사하는 게 오히려 본인에게 더 큰 피해를 입히는 거라서 공격인데도 반사되지 않고 그냥 맞아주는 기술.] [[용의춤]]이라든지 [[나비춤]] 같은 강력한 버프기를 사용하는 포켓몬, [[라이코(포켓몬스터)|노이코우]]/[[명상(포켓몬스터)|명상]][[라이코(포켓몬스터)|코우]]나 [[버섯모]], [[한카리아스|모래팟 한카]] 같은 포켓몬과 아주 잘 맞는 기술이다. 단, 상대가 [[절각참]]이나 [[파오리]], [[성원숭]], 물리형 [[엠페르트]], [[몬냥이]], [[워글]], [[내던숭이]], [[가로막구리]], [[대여르]] 등, 오기 특성인 포켓몬이나, [[밀로틱]], [[푸크린]], [[고디모아젤]], 암컷 [[냐오닉스]], 특수형 [[펄스멍]] 같은 승기 특성인 포켓몬, 특히 [[얼루기]], [[칼라마네로]], [[샤로다]], [[라란티스]] 같은 심술꾸러기 특성의 포켓몬에게 쓴다면 '''진짜 선물'''로 둔갑해버린다.(…)[* 오기의 경우 공격 2랭크 다운은 공격 2랭크 상승으로 무마되고 특공 2랭크 다운 때문에 오히려 올라가버린다. 승기의 경우는 오기의 경우에서 공격과 특공을 바꾼 결과가 나온다. 심술꾸러기는 --굳이 설명 안 해도 알겠지만-- 상대의 공격과 특공을 2랭크 올려주고 기절하는 꼴이 된다.] 뭐 엠페르트야 구하기도 힘든데다 물리형 보는 게 하늘의 별따기고, 파오리와 얼루기는 애초에 대전에서 보는 것 자체가 힘드니 워글, 절각참, 내던숭이, 가로막구리, 대여르와 밀로틱만 조심하면 된다. 단, 오기나 승기는 같은 팀원 상대로는 발동하지 않기 때문에, 더블/트리플 배틀에서 저걸 노리고 추억의선물을 시도하면 [[망했어요]]… 종종 [[배틀서브웨이]]에서 클리어바디 특성을 가진 포켓몬에게 이 기술을 쓰거나 혹은 혼자서 신나게 랭업기 쌓아놓고 이 기술을 쓰는 경우가 있다. ~~살인적인 난이도 중간중간에 잠깐씩 웃으라는 제작진의 배려~~ 자력으로 배우는 포켓몬으로는 대표적으로 [[라티오스]], [[화강돌]], [[유크시]] 등이 있다. 꼴에 선물이랍시고 8세대에서 [[딜리버드]]도 유전기로 배울 수 있게 되었다. 추억의선물이란 번역이 이상한데, 원문의 본래 의미는 자폭해서 상대에게 훼방을 끼친다는 의미. 효과도 어김없는 자폭이다.[* おきみやげ는 '떠날 때 남겨두는 선물'과 '__'''사후'''__에 남겨 놓은 것', '남겨놓고 간 성가신 일'이란 뜻이며, 용례적으로도 각종 창작물에서 주로 악당이 자폭할 때 사용된다. 다만, 영문 번역 메멘토가 라틴어인데, (사망 포함) 떠난 사람이나 지나간 사건을 추억하는 기념품을 일컫는다. 아무래도 한칭은 영문 번역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듯 하다. ~~포코 꼬라지 보면 그럴일은 없겠지만~~ 국내에서 다시 번역한다면 “물귀신”이나 “뒤끝”같은 표현이 조금 더 어울릴 듯 하다. ~~사실 직관적으로 번역하려면 꼬장질이 맞지~~] [[포켓몬 불가사의 던전]]에서도 공격과 특공을 2랭크 떨어트리는 기술이지만, 방 전체의 포켓몬에게 죄다 걸리고, 무엇보다 '''체력이 1만 남아 다른 방으로 워프'''한다. 내가 쓰면 좋지만, 적에게 당하면 이쪽이 거의 호구가 되는 기술. 몬스터 소굴에서 걸렸다면 이상한 마루를 빨리 찾아서 밟~~거나 그냥 부활의 씨앗 쓰~~자.(...) 만일 방이 하나밖에 없는 곳에서 쓰면 감소 효과는 적용되지만 워프하지는 않는다. 이게 가장 위험한 케이스는 [[제로의 섬]] 북부 60~74층대에서 [[또도가스]]나 [[질뻐기]], [[스컹탱크]]가 쓰는 경우. 보스전에서 이 기술과 [[광합성(포켓몬스터)|광합성]] 등의 회복기를 연결시켜 보스의 공격을 나락으로 떨어뜨려 버티는 전법도 있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jUkVHKS1UjM|예시]]에서는 [[솜솜코]]의 추억의선물과 광합성을 연결시켜 [[펄기아]]의 공격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뒤 [[발버둥]]으로 자멸하게 만들었다.(…) [[분류:포켓몬스터/악타입 기술]][[분류:포켓몬스터/변화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