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mimgnews1.naver.net/143683357655a45728c0b59_99_20150714092803.jpg|width=400]] [[어머님은 내 며느리]]의 등장인물이다. [[배우]] [[김혜리(배우)|김혜리]]가 연기한다. '''[[공주병]] 환자에 [[황금만능주의]]에 찌든 [[어그로]]꾼.'''[* 사람들의 관심이 끊길가봐 [[며느리]]에게 [[낙태]]를 강요했다. 그리고 나머지는 [[페르마의 대정리|너무 많아서 다 적을수도 없다]].] 49세라고 보기 힘든 절대 [[동안]]의 꽃미모인데, [[아들]] 김정수, [[딸]] [[김수경(어머님은 내 며느리)|김수경]], [[며느리]] [[유현주]]까지 있다. [[시어머니]]가 돌아가시고 [[시집살이]]를 손아래 시누이 김염순에게 되갚아주었고, 남편마저 죽고 돈 때문에 쩔쩔매고 있다. 아들이 돈 많은 며느리라도 데려오는 걸 기대했지만, 정작 데려온 며느리라곤 [[빚]]이 있는 며느리. 후에 아들마저 [[사망]]하지만, 마지막 장면에서 나중에 살아 오고 며느리마저 떠나고 신분과 [[나이]]를 속여 루루 메스코틱 외손자 [[박봉주(어머님은 내 며느리)|박봉주]]와 [[결혼]]에 [[성공]]한다. 진상에, 공주병 환자에 고집불통이라 [[악역]]을 담당하고 있다. [[철부지|철이 굉장히 없는데]], 며느리가 아이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좋아하기는 커녕 자신이 [[할머니]]가 된다는 우려에 애를 지우려 했다. 말 그대로 이기주의자. 그러다 [[시누이]]에게 일격을 맞아 기절하고 깨어나지만, 친구에게 또 혼이 난다. 아들이 죽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.[* 용서를 빌러 간 아들이 [[임신]]했다는 말에 그만두다가 죄책감에 환영을 보고 결국에는 사고로 죽었다.] 그리고 며느리 탓으로 돌리는 등 제대로 안하무인이다. 게다가 작 중 [[장성태]]의 아들의 죽음에도 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다.[* 애초에 이 인간이 병원에서 다쳤으니 치료해달라고 아들한테 징징거리지만 않았으면 이런 일도 없었다. 게다가 먼저 예약한 환자 놔두고 아들이란 이유로 자기가 다쳤다고 먼저 치료해달라니... 이것만으로도 스스로 [[무개념]]임을 인증했다.] 어찌되었든 아들이 죽지만 며느리에 의지해서 살아가는 형편이다. 그러다 며느리가 [[재혼]]하는 것 아닐까 걱정되어 다른 [[남자]]에게 가고 싶지라고 뭐라 하나, 며느리한테 철 좀 들으라고 오히려 한 소리 듣는다. 하여튼 어딜 가나 있는 밉상 그 자체. 박봉주가 재벌 3세라는 것을 알고는 어떻게 해서든 낚으려고 여러 계획을 세운다. 일단 외모는 되는데 문제는 나이가 일곱살이나 많다는 것.[* 심지어 한 살 위라고 [[구라]]를 쳤는데, 박봉주가 할마시라고 하면서 제대로 굴욕을 당했다.] 그리고 며느리 들어오라고 시위를 하다가 쫓겨나는 듯 아주 민폐와 허영이 제대로 들었다. 일단은 박봉주의 [[외할아버지]]이자 루루 코스메틱 [[회장]]인 [[양문탁]]의 허락으로 박봉주와 결혼하여 양문탁을 모시고 살게 되었다. 그리고 박봉주가 혼인신고를 권유하자 자신의 실제 [[나이]]가 뽀록날까봐 두려워하였다. 그리하여 일단 박봉주가 다른 일을 보는 사이 혼인신고를 했다고 거짓으로 둘러대었다. 유현주가 장성태와 [[재혼]]하고 장성태가 양문탁의 친아들로 밝혀짐으로써 며느리였던 유현주는 시 외숙모가 되었다. --왜 [[드라마]] 제목이 이랬는지가 드디어 밝혀졌다.-- 삼신할매--작가--의 심술(?)로 57세의 나이에 임신이라는 중형(?)을 선고받고선, 갖은 고생을 하다가 득남하는 운명을 맞는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어머님은 내 며느리, version=119)] [[분류:어머님은 내 며느리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