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 [[파일:개콘 최효종의 눈.jpg]] || || 코너명 || 최효종의 눈 || || 시작 || [[2010년]] [[9월 12일]] || || 종영 || 2010년 [[10월 24일]] || || 출연진 || [[최효종]], [[이원구]], [[박성호(1974)|박성호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개그콘서트]]의 옛 코너. 최효종이 나와서 TV 프로그램, 음악 등에 대한 비평을 하는 코너인데, '''멀쩡한 무언가에 온갖 트집을 잡아서''' 불건전한 프로그램으로 몰아세우는 형태의 코너다. 최효종은 진행자 역할, 이원구는 [[여운혁]] [[PD(방송)|PD]][* 원래는 그 동안 다른 PD로 나왔는데, 언젠가부터 이 역할로 딱 고정이 되었다.]로 분해서 [[가발]]을 쓰고 나왔고, 박성호는 대중문화평론가로 나왔다. == 상세 == 사실 이런 형식의 개그는 [[하땅사]] 등을 비롯해서 여러 [[공개 코미디]] 프로그램들에서 시도된 형식으로써 그다지 새로울 것은 없다[* 이미 개그콘서트에서도 과거에 깐깐한 권위원이라는 비슷한 코너가 있었고, [[황현희 PD의 소비자 고발]]과도 비슷.]. 다만, [[박성호(1974)|박성호]]가 '''산수유 건강식품 광고의 사장님'''을 [[패러디]]한다는 점은 새롭다. "대강 이렇습니다!"를 [[유행어]]로 민 듯. 그 외에도 새로운 게 또 있다면 [[한국방송공사|자사]]가 아닌 [[문화방송|타]] [[SBS|방송사들]]의 프로들의 식상한 점들을 깠다는 것. 대표적으로 [[무릎팍도사]]가 신나게 까였다. 대표적 예로 "미신을 조장하고 있다.", "[[종교]]가 얼마나 많은데 왜 하필 [[도사]]냐?"라면서 무릎팍 [[목사]], [[권사]], [[스님]], [[수녀]] 등 여러가지 종교를 대지를 않나, [[시청자]]에게 재미를 주기 위해 넣었던 [[BGM]]에 자기 유행어를 넣어보니까 안 웃겨서 하나도 안 웃긴다고 하지를 않나... == 기타 == 그 이전까지는 최효종과 박성호가 동반 출연하고 있던 코너는 [[남성인권보장위원회]]가 유일했는데, [[2010년]] [[9월 5일]] 자로 종영되자 1주일 후 바로 이 코너의 신설과 더불어서 옮겨갔다. 아무튼 갈수록 소소한 재미를 주면서 인기 코너가 될 줄 알았으나, 박성호의 [[음주운전]] 사건으로 인하여 영구 중단되었다. 이후 최효종은 [[착한 척 하지 마]]라는 1인 단독 코너[* 다만, 아주 1인 단독 코너는 아니다. [[단역]]으로 다른 [[코미디언]]들도 간간히 나오기 때문이다. 최효종의 눈에 같이 나왔던 이원구도 몇 번 나왔다.]를 신설했으나, 3주만에 끝나 버렸고, 박성호는 이듬해 [[봄]]에 [[꽃미남 수사대]]로 컴백했다. [[분류:2010년 종영/개그콘서트 코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