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야구선수/커리어/ㅊ]] [include(틀:상위 문서,top1=최재훈(야구선수))] [목차] == 시즌 전 == 2019년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높아진 연봉에 계약했다. 기존 연봉 1억 2500만원에서 인상률 60%를 기록하며 2억에 싸인했다. 팀에서 가장 연봉이 많이 오른 선수가 되었다. [[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news.nhn?oid=109&aid=0004155023|관련 기사]] == 정규시즌 == === 5월 === ||<-16><table align=center><#ff6600><:> {{{#ffffff 5월 월간 기록}}} || ||<rowbgcolor=#c0c0c0><:> '''경기''' ||<:> '''타수''' ||<:> '''안타''' ||<:> '''2루타''' ||<:> '''3루타''' ||<:> '''홈런''' ||<:> '''득점''' ||<:> '''타점''' ||<:> '''볼넷''' ||<:> '''삼진''' ||<:> '''병살타''' ||<:> '''도루''' ||<:> '''타율''' ||<:> '''출루율''' ||<:> '''장타율''' ||<:> '''OPS''' || ||<:> 3 ||<:> 9 ||<:> 1 ||<:> 0 ||<:> 0 ||<:> 0 ||<:> 1 ||<:> 0 ||<:> 1 ||<:> 5 ||<:> 0 ||<:> 0 ||<:> .111 ||<:> .200 ||<:> .111 ||<:> .311 || ----- 5월 5일 어린이날 개막전 인천 [[SK 와이번스|SK]]전에서 3타수 무안타 1삼진 1볼넷을 기록하였다. 타격에서는 좋지 않았지만 수비에서는 리드를 잘해 서폴드의 완봉승을 만들었다. 5월 6일 인천 SK전에서 2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하였다. 7회초 [[장진혁]]이 대타로 나오면서 교체되었다. 5월 7일 인천 SK전에서 6회초에 드디어 시즌 첫 안타를 기록하였다.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4타수 1안타 1득점 '''3삼진'''을 기록하며 좋지 않은 모습을 이어가고있다. 5월 30일,3타수 무안타로 타격감은 상당히 나쁘다.그래도 팀의 거의 유일한 포수인지라 역적까진 아니고 '작년보다 못하는 선수'정도로 평가되고있다. === 6월 === ||<-16><table align=center><#ff6600><:> {{{#ffffff 6월 월간 기록}}} || ||<rowbgcolor=#c0c0c0><:> '''경기''' ||<:> '''타수''' ||<:> '''안타''' ||<:> '''2루타''' ||<:> '''3루타''' ||<:> '''홈런''' ||<:> '''득점''' ||<:> '''타점''' ||<:> '''볼넷''' ||<:> '''삼진''' ||<:> '''병살타''' ||<:> '''도루''' ||<:> '''타율''' ||<:> '''출루율''' ||<:> '''장타율''' ||<:> '''OPS''' ||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 ----- 6월 10일 기준, 타율 0.208, 출루율 0.265, 장타율 0.273, WRC+ 42.6 이라는 눈뜨고 보기 힘들 정도의 절망적인 스탯을 보여주고 있다. 6월 14일 두산과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첫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해 팀 연승에 기여하였다. 6월 24일 삼성전에서 4타수 4안타 1홈런으로 시즌2호 홈런까지 기록하여 대활약을 했으나 아쉽게 팀은 끝내기로 패배했다. === 7월 === ||<-16><table align=center><#ff6600><:> {{{#ffffff 7월 월간 기록}}} || ||<rowbgcolor=#c0c0c0><:> '''경기''' ||<:> '''타수''' ||<:> '''안타''' ||<:> '''2루타''' ||<:> '''3루타''' ||<:> '''홈런''' ||<:> '''득점''' ||<:> '''타점''' ||<:> '''볼넷''' ||<:> '''삼진''' ||<:> '''병살타''' ||<:> '''도루''' ||<:> '''타율''' ||<:> '''출루율''' ||<:> '''장타율''' ||<:> '''OPS''' ||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 ----- 7월 10일 4타수 3안타로 활약했다. === 8월 === ||<-16><table align=center><#ff6600><:> {{{#ffffff 8월 월간 기록}}} || ||<rowbgcolor=#c0c0c0><:> '''경기''' ||<:> '''타수''' ||<:> '''안타''' ||<:> '''2루타''' ||<:> '''3루타''' ||<:> '''홈런''' ||<:> '''득점''' ||<:> '''타점''' ||<:> '''볼넷''' ||<:> '''삼진''' ||<:> '''병살타''' ||<:> '''도루''' ||<:> '''타율''' ||<:> '''출루율''' ||<:> '''장타율''' ||<:> '''OPS''' ||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 ----- === 9월 === ||<-16><table align=center><#ff6600><:> {{{#ffffff 9월 월간 기록}}} || ||<rowbgcolor=#c0c0c0><:> '''경기''' ||<:> '''타수''' ||<:> '''안타''' ||<:> '''2루타''' ||<:> '''3루타''' ||<:> '''홈런''' ||<:> '''득점''' ||<:> '''타점''' ||<:> '''볼넷''' ||<:> '''삼진''' ||<:> '''병살타''' ||<:> '''도루''' ||<:> '''타율''' ||<:> '''출루율''' ||<:> '''장타율''' ||<:> '''OPS''' ||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 ----- 9월 4일 8회말 5대 1로 앞선 2사 3루에서 도망가는 적시타를 치는 등 2타수 1안타 2희생번트 1타점을 기록했다. 9월 18일 전날 옆구리 부상을 당한 이용규가 4주 진단을 받아 시즌아웃된 뒤 임시 주장으로 임명되었고, 키움전에서 뜬금없이 3번 지명타자(...)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. 9월 22일 두산전에 6번 포수로 출장해 플렉센을 상대로 결승타를 쳤다. === 10월 === ||<-16><table align=center><#ff6600><:> {{{#ffffff 10월 월간 기록}}} || ||<rowbgcolor=#c0c0c0><:> '''경기''' ||<:> '''타수''' ||<:> '''안타''' ||<:> '''2루타''' ||<:> '''3루타''' ||<:> '''홈런''' ||<:> '''득점''' ||<:> '''타점''' ||<:> '''볼넷''' ||<:> '''삼진''' ||<:> '''병살타''' ||<:> '''도루''' ||<:> '''타율''' ||<:> '''출루율''' ||<:> '''장타율''' ||<:> '''OPS''' ||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<:> || ----- 10월 9일 키움전에 2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해 .300의 타율을 기록하며 규정타석은 못채웠지만 팀 내 유일 3할 타자가 되었다. 10월 23일 2타수 2안타 1사구를 기록하여 다시 타율 .301을 기록했지만 부상의 염려가 있어보인다. 10월 27일 좌측 전완근 부분 굴곡근 손상으로 말소되며 시즌을 마쳤다. == 총평 == '''팀내 최고타자.''' 빈말이 아니다. 게다가 최재훈이 초반 타격 페이스가 흔들리면서 시즌 중반 페이스를 완전히 되찾기 전 까지만쳐도 팀내 상위권 타자였다. 이후 3할에 가까운 타율을 지켜내면서 답없는 팀의 타선 속 빛으로 활약하고 있다. 여러모로 2019년의 발전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으며 이용규와 함께 부상과 부진으로 수 없는 이탈을 겪은 타선에서 꾸준히 자리를 지켜내고 활약했다. 타율도 비록 아쉽게 규정타석을 못채웠으나 .301이고 장타력만 늘어나도 양의지 강민호 다음가는 포수. [[분류:한화 이글스]][[분류:최재훈(야구선수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