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https://news.joins.com/Issue/11161|보러가기]] [[중앙일보]]에서 [[2019년]] 1월부터 연재를 시작한 기획기사 시리즈. 최은경 기자가 연재하는 시리즈라 최은경의 옐로하우스 비가라는 제목이 붙었다. 옐로하우스는 [[1962년]] 무렵 [[인천광역시]] 남구(현 [[미추홀구]]) [[숭의동]]에 생겨난 집창촌이다. [[인천항]] 부근[* 현재 [[인천국제여객터미널]] 부근. [[신포역]] 인근과 [[연안부두]] 인근도 포함한 넓은 지역. 뱃사람들 상대로 매춘을 했던 넓은 집창촌이었다.]에 있었던 업소들이 이동한 것이며 꽤 규모가 컸으나 [[2004년]] 성매매특별법 발효 후 몰락이 시작됐고 이 지역에 재개발이 추진되면서 10여개 업소만 남아있는 상태라고 한다. 해당 연재물은 여기서 일하는 [[성매매]] 종사자 여성들을 [[인터뷰]]한 것으로 그중 인터뷰 의사에 응한 5명의 인터뷰를 연재한다. 연재 시점이 한창 성매매여성 자활지원금 액수로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때인지라 댓글이 많이 달리는 편이며 6번째 기사의 경우 [[네이버 뉴스]][[네이버 뉴스/댓글|에서 2000플 넘게 달리기도 했다.]] 댓글을 꽤 의식하는지 [[다음 뉴스]] 연재 기사에 꼬박꼬박 [[피드백]]을 하기도 한다. 인터뷰만 싣는게 아니라 성매매 산업을 규모있게 고찰하기도 한다. == 기사 목록 ==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312323|①그녀의 가장 비싼 옷은 7만원 점퍼였다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315917|②전자발찌 찬 손님···봉변 당할지 몰라 모른척만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320080|③매 맞고도 빌어야 했다···법이 외면한 '악몽의 밤'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323492|④수건에 감춘 렌즈…그는 '몰카'가 목적이었다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325059|⑤"우리도 바바리맨 처벌 원하지만…"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326281|⑥성매매女 2260만원씩 지원? 예산 9040만원뿐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345833|⑦"TV서 가족 모습 나오면 눈물 나" 마지막 설 보내는 여성들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346901|⑧"한 명 데려오면 200만원"···성매매 시작은 인신매매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347607|⑨성매매 여성 종착지는 섬···"모두 한통속, 죽어야 나온다"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348132|⑩"이렇게 영업하는데 왜 불법?" 외신기자 놀라게 한 집창촌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349226|⑪70년대 일본인 기생관광 붐…정부는 "애국 행위" 장려도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375897|⑫성매매 그만두려 얼굴 자해…극단적 선택 시도 23배 높아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377093|⑬“말도 안 통하는 미군들 상대로…” 기지촌 여성의 비애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399773|⑭"집, 돌아가고 싶지 않은 곳" 옐로하우스서 버티는 여성들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406029|⑮"명품백 있지 않냐고? 성매수 남성 주는 돈 절반도 못 받아"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406625|영상으로 보는 옐로하우스 悲歌(elegy)①57년 만의 철거 논란 왜?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412671|⑯“성매매 여성 엄단해야” vs “합법화로 여성 보호”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419689|⑰“가출청소년, 강남 클럽서 성매매···그럴싸한 집창촌”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427031|⑱어느 매춘 여성 쓸쓸한 죽음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433481|⑲왜 다른 일 않냐 묻자 “탈성매매 해봤지만…”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439984|⑳“짓밟힐까봐 센 척하지만 알고 보면 약한 사람들”]] [[분류:매춘]][[분류:언론]][[분류:중앙일보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