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 width=437><bgcolor=#ffffff> [[파일:gunman_원신.jpg|width=100%]] || [목차] == 개요 == 드라마 [[조선 총잡이]]의 등장인물. 배우는 [[유오성]]. 일본판 [[성우]]는 [[야마노이 진]]. == 작중 행적 == 경기도 상권의 권력을 지고 있는 경기도 보부상의 상단장. 그러나 수구파의 수장인 김좌영의 지시를 받아 [[개화파]]를 제거하는 총잡이로 암약하고 있으며, 이 과정에서 [[박윤강|윤강]]의 아버지 박진한을 살해한 전적이 있기 때문에 윤강과는 철천지 원수지간이다. 윤강이 하세가와 한조라는 이름의 [[일본인]]으로 오자, 처음에는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듯 하였다가 생김새가 윤강과 닮았다는 [[이유]]로 한조를 뒷조사하는 등 의심을 가지기도 하였고 결국 한조와 윤강이 동일인물이었다는 것을 알아챈다. 아버지의 복수에 불탄 윤강에 의해 절벽에서 총탄에 맞아 떨어졌으나, 김좌영에 의해 구조되어 가까스로 살아남는다. 김좌영이 꾸민 군란이 실패로 돌아가며, 김병제와 합세하면서 [[명성황후 민씨|명성황후]]와 손을 잡으며 조선의 상권을 장악한다. [[딸]] 최혜원이 자신의 오발로 죽고 복수심에 불타오르던 찰나에, [[청나라]]에 의해 정변이 [[실패]]로 돌아가자 윤강을 쫓는다. 끈질긴 추격 끝에 1대1 결투를 벌이고 패배하고 윤강에게 자신을 죽이라고 하였으나 듣지 않자 자결한다. 자결할 때 사용한 [[권총]]은 바로 최혜원이 사용하던 물건이었다. [[가해자가 된 피해자]] [[캐릭터]]. 가난한 [[포수]]로, [[아내]]마저 굶어 죽게 만들었다. 병인양요 때 포수로 활약했다. 딸인 최혜원이 [[자살]]하려고 했을 때 그의 본심이 그대로 드러나는데, 세상의 원망과 [[증오]]가 가득하다. 이 때문에 수구파의 개가 되어 활약한 것으로 보인다. 어떻게 보면 [[현실]]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인물이다. 그만큼 매우 위험한 캐릭터. [[분류:조선 총잡이/등장인물]][[분류:조선 총잡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