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ff9999><bgcolor=#ffffff><tablewidth=400><width=100%> [[파일:최영래.pn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f34252> '''{{{#ffffff 이름}}}''' ||<bgcolor=#ffffff> 최영래(崔英來, Choi Youngrae) || ||<bgcolor=#f34252> '''{{{#ffffff 국적}}}''' ||<bgcolor=#ffffff> [[대한민국]]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5]] || ||<bgcolor=#f34252> '''{{{#ffffff 출생}}}''' ||<bgcolor=#ffffff> [[1982년]] [[5월 13일]]([age(1982-05-13)]세), [[충청북도]] [[단양군]] || ||<bgcolor=#f34252> '''{{{#ffffff 학력}}}''' ||<bgcolor=#ffffff> 단양초등학교[br]단양중학교[br]단양고등학교[br][[중부대학교]] 사회체육학과 || ||<bgcolor=#f34252> '''{{{#ffffff 종목}}}''' ||<bgcolor=#ffffff> [[사격(스포츠)|사격]] || ||<bgcolor=#f34252> '''{{{#ffffff 주종목}}}''' ||<bgcolor=#ffffff> [[사격(스포츠)#s-4.1.2.6|50m 권총]] || ||<bgcolor=#f34252> '''{{{#ffffff 소속}}}''' ||<bgcolor=#ffffff> 청주시청 || ||<bgcolor=#f34252> '''{{{#ffffff 신체}}}''' ||<bgcolor=#ffffff> 166cm, 74kg || ||<bgcolor=#f34252> '''{{{#ffffff 종교}}}''' ||<bgcolor=#ffffff> [[불교]] || [목차] == 소개 == [[대한민국]]의 [[사격(스포츠)|사격]] 선수이다. == 선수 경력 == 단양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. 늦은 나이에 사격을 시작했지만 충청북도 대표로 전국체전 및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여 중부대학교에 입학하였으며, 중부대학교에서 전성기를 맞이했다. 전국체전에서 10m 공기권총과 50m 화약권총에서 개인전 & 단체전 입상으로 3관왕에 올랐다. 이후 세계 대학선수권 대회에서 입상하고 올림픽 대표팀으로 선발되었다. [[2012 런던 올림픽]] 출전 당시 메달 획득에 대한 큰 기대가 없었지만 예선에서 569점으로 1위를 기록하며, 50m 권총 은메달을 획득했다. 그러나 [[2014 인천 아시안 게임]] 50m 단체전 은메달 획득 후 슬럼프에 빠져 난항을 겪고 있다. == 수상 기록 == ||<-3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f34252><table width=350><bgcolor=#f34252> {{{#white 올림픽}}} || ||<bgcolor=#c0c0c0> 은메달 ||<bgcolor=#ffffff> [[2012 런던 올림픽|2012 런던]] ||<bgcolor=#ffffff> 50m 권총 || ||<-3><bgcolor=#f34252> {{{#white 아시안 게임}}} || ||<bgcolor=#c0c0c0> 은메달 ||<bgcolor=#ffffff> [[2014 인천 아시안 게임|2014 인천]] ||<bgcolor=#ffffff> 50m 권총 단체전 || == 기타 == * [[2012 런던 올림픽]] 때 은메달을 획득하고 한참 동안 눈물을 훔쳤다. 대부분 초반에 1등으로 달리다가 마지막 발에 실수를 해서 역전패[* 8.1점을 쏘았는데, [[진종오]]가 [[2004 아테네 올림픽]]에서 6.6점을 쏜 것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보면 된다.]를 당하여서라고 생각하는데, 다른 이유 때문이었다. 최영래는 대표 선발전을 통하여 사격 유망주 [[이대명]]을 밀어내고 당당하게 태극마크를 달았지만, [[쓰레기|국제대회에서 입상경력이 없는 무명의 선수라는 이유]]로 [[대한체육회]]에서 최영래 몰래 선수 명단에서 제외시키려고 하였다. 하지만 이 사실이 알려져 [[사격(스포츠)|사격]]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서명 운동을 벌인 끝에 겨우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었다. 하지만 설상가상으로 올림픽 직전에 치질이라는 복병을 만났는데, 상황이 심각해 수술을 할 수밖에 없었다. 그런데 대표자격 논란이 일고 있어 선수촌에 나와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병원에도 하루밖에 있지 못했다고 한다. 게다가 [[설상가상|도핑에 걸릴까봐 약까지 먹을 수 없었다.]] [각주] [[분류:사격 선수]][[분류:단양군 출신 인물]][[분류:1983년 출생]][[분류:대한민국의 올림픽 메달리스트]][[분류:대한민국의 불교 신자]][[분류:중부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