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대륜고등학교 출신]][[분류:포항시 출신 인물]] [include(틀:역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)] || '''이름''' || 최시중 (崔時仲) || || '''출생일''' || [[1937년]] 8월 4일 || || '''출생지''' || [[경상북도]] [[영일군]] 창주면 구룡포동 장안리마을[* 現 [[경상북도]] [[포항시]] [[남구(포항)|남구]] [[구룡포읍]] 구룡포리 장안리마을][[http://www.kyongbuk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81496&sc_serial_code=SRN183|#]] || || '''본관''' || [[경주 최씨]] || || '''최종 학력''' || [[서울대학교/학부/사회과학대학/정치외교학부|서울대학교 정치학과]] 학사 || || '''종교''' || [[개신교]] || || '''전직''' || 새누리당 전임고문 || || '''약력''' || 새누리당 전임고문[br]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[br]대통령직인수위원장[br]한국갤럽 회장[br]민자당 비례대표[br]동아일보 편집국 부국장 || [목차] == 개요 == [[이명박 정부]] 때 신설된 [[방송통신위원회]]의 초대, 2대 위원장이다. 1937년 [[경상북도]] [[포항시|영일군]] 창주면 구룡포동 장안리마을(현 [[경상북도]] [[포항시]] [[남구(포항)|남구]] [[구룡포읍]] 구룡포리 장안리마을)에서 태어났다. 구룡포동부국민학교, 대구 [[대륜고등학교]], [[서울대학교/학부/사회과학대학/정치외교학부|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정치학과]]를 졸업하였다. 1965년부터 1993년까지 [[동아일보]]에서 기자로 근무하였고, 1992년 [[제14대 국회의원 선거]] 때 [[민주자유당]] 비례대표 전국구 후보로 신청하였다가 공천에서 탈락했다. 그 후 1994년부터 2007년까지 [[한국갤럽]]의 회장으로 근무했다. 최시중 전 위원장은 [[이명박]]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이자 언론정책을 총괄한 실세중의 실세였다. 고향도 경북 포항으로 이명박과 같은데다, [[이상득]] 전 의원과 대학동기다. 이에 이명박 전 대통령은 최시중을 정치적 멘토로 모셨고 MB정부 탄생 주역 ‘6인회’의 한 멤버이기도 한 최 전 위원장은 이상득 전 의원과 함께 ‘양대실세 대군’으로 꼽혔다. '''방통대군'''이라는 별칭도 뒤따랐다. 특히 미국에서도 이 두 사람을 ‘MB정부 양대 브레인’으로 평가했는데, [[위키리크스]]가 폭로한 미국 외교 비밀문서를 보면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가 ‘친형 이상득과 최시중 방통위원장이 이 대통령의 정치적 두뇌로 생각된다’ ‘이명박 대통령은 이 두 사람에 의해서만 영향을 받을 것’라고 상부에 보고했다는 문건 내용이 있었다. 그러나 최시중은 최측근이자 ‘양아들’로 불린 정용욱 전 방통위 정책보좌역이 방송통신 관련업체에서 수억원의 뇌물을 받은 뒤 해외로 도피해 타격을 받았다. 한편 잇다른 측근들의 금품비리 의혹이 계속 제기되던 중 서울 양재동 복합물류센터 ‘파이시티’의 인허가 관련 비리혐의로 결국 구속된다. 이후 1심과 2심에서 징역 2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았고 2심 선고 후 상고를 포기해 형이 확정됐다. 하지만 [[이명박]] 전 대통령의 ‘특별사면’으로 인해 2013년 1월 31일 풀려난다. == 기타 == [[https://mbn.co.kr/pages/news/newsView.php?news_seq_no=325842|방통위원장 청문회]]에서 군복무 중 [[탈영]] 의혹을 받았으며, 이로 인한 [[귀휴]]로 알려졌다. 최 전 위원장은 방통위원장 시절, 기자들에게 생명선이 굵고 길게 이어진 자신의 손금을 곧잘 자랑하면서 자신은 해야 할 일이 더 있다고 말하곤 했다. [[정두언]] 전 의원은 이명박 정부의 당선축하금 의혹을 제기하며, 이러한 역할을 한 [[멘토]]가 최시중 전 방통위 위원장이었음을, 그리고 2천만원 정도의 축하금을 제안한 문제점을 제기하였다. 여자는 집에서 살림하는 [[현모양처]]가 되어야 한다는 발언을 하였으나 정작 차녀 [[최호정(정치인)|최호정]]이 2010년 [[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]]에서 [[서울특별시의회]] 의원에 출마하여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이 있었다. [[분류:대한민국의 언론인]][[분류:대한민국의 대통령직속기관장]][[분류:경주 최씨]] [[분류:서울대학교 출신]][[분류:이명박 정부/인사]][[분류:1937년 출생]][[분류:대한민국의 개신교 신자]][[분류:친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