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독립운동가, rd1=최수연(독립운동가))] ||<-2> [[파일:최수연2.jpg|width=300]] || || '''배역''' || 최수연 ([[한국어|한]]) || || '''드라마''' || [[귓속말(드라마)|귓속말]] || || '''소속 / 직책''' || [[법무법인 태백]] / 글로벌 팀장 || || '''배우''' || [[박세영]] || >'''전 태백의 전시품 같은 거죠. 그러니까 이 결혼도 거래에 불과해요, 이동준씨.''' >'''존경할 순 없잖아. 내 금수저에 묻은 밥풀 떼먹으러 온 남자를.''' [목차] == 개요 == 귓속말의 등장인물. [[배우]]는 [[박세영]]. [[오혜상]] MK-2. [[최일환]] 대표의 [[딸]]로, 몸은 명품으로, 마음은 특권의식으로 가득 차 있다. 홈페이지 인물 설명에 따르면, '''누구에게나 함부로 대하지만, 누구도 그녀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인생을 살아왔다.'''라고 한다. 감정의 진폭이 크고, 찰나에 희비가 바뀌는 성격의 소유자. [[대학수학능력시험]] [[성적표]]는 그녀에게 학업 능력이 없음을 증명했다. [[사법고시]]와는 [[인연]]이 없는지 4번이나 탈락했고, '''[[유학]]을 다녀왔지만 [[영어]]도 잘 못 한다'''. [[미국]]의 [[무명]] [[대학교]]에서 [[화폐|돈]]을 주고 산 박사 학위로 아버지가 대표로 있는 법무법인 태백의 '''글로벌 팀장'''으로 근무하고 있다. 해외 클라이언트를 만날 때도 [[통역]]의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처지. 그녀는 안다. 태백의 모두가 그녀 앞에선 고개 숙이지만, 뒤에선 조롱하고 있다는 것을... 하지만 상관없다. ‘질투도 못한다면, 저 사람들 사는 게 너무 불쌍하잖아.’ 귀족을 향한 천민들의 질투일 뿐이라고 그녀는 다 비웃어 넘긴다. 강정일과의 결혼도, 남들의 추켜세움도, 언제까지고 지속될 성이라고 믿었다. == 작중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아빠 친구 아들인 [[강정일]]과의 사랑이 흘러 넘쳐 동거를 할 정도로 둘은 [[결혼]]을 원하고 있었다. 하지만 최일환은 최수연과의 결혼으로 강정일이 자신의 후계자가 되면 자신이 평생을 바쳐 일구어 온 태백을 [[강유택(귓속말)|강유택]]에게 소작료로 그대로 헌납하는 꼴이 되기에 강정일과의 결혼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으려 해서 결혼의 성사 여부는 불확실했다. 그런데 강정일이 방산비리 문서를 확보하기 위해 김성식 기자를 [[살해]]하자[* 자세한 것은 강정일 참고.] 일단 [[연인]]을 살리기 위해 최일환을 찾아가 한 번만 도와달라고 애원함으로써 '''강정일의 살인을 은닉하는데 적극적으로 가담'''하고 최일환이 둘의 결혼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강정일은 최수연과의 결혼을 미루겠다고 한다. 딸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최일환은 딸의 부탁을 들어주고 결혼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해 최수연은 헛된 기대를 품는다. 하지만 말끝에 "다른 사람과"라고 덧붙인 최일환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최일환이 사윗감으로 간택한 [[이동준(귓속말(드라마))|이동준]]과 결혼하게 된다. 애정없는 결혼 생활이 최수연에게는 행복할 리가 만무했고, 강정일과의 밀회를 계속해 나가며 강정일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것 같은 태도를 보인다. 마지막회에서는 [[징역]] 7년이 나왔다. 참고로 죄수번호는 1상71264이다. [[분류:박세영]][[분류:귓속말(드라마)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