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정치인, rd1=최명희(정치인))] [[파일:소설가 최명희.jpg]] [목차] == 개요 == >"다만 저는, 제 고향 땅의 모국어에 의지하여 문장 하나를 세우고, 그 문장 하나에 의지하여 한 세계를 세워보려고 합니다. 한없이 고단한 길이겠지만, 이 길의 끝에 이르면 저는, 저의 삶과, 저 자신이, 서로 깊은 이해를 이루기를 바랍니다." 최명희(崔明姬, [[1947년]] [[10월 10일]] ~ [[1998년]] [[12월 11일]])는 [[대한민국]]의 [[소설가]]이다. [[본관]]은 [[삭녕 최씨|삭녕]](朔寧)이다. == 생애 == [[전라북도]] [[전주시]] 출신[* 본적은 전라북도 [[남원시]] 사매면 서도리 노봉마을이다. 소설 [[혼불]]의 주 무대가 바로 이 곳이며, [[삭녕 최씨]] 집성촌이기도 하다.[[http://www.jjhee.com/main_sub.html?mTop=12100|#]]]이다. [[기전여자고등학교]]를 [[졸업]]하고 [[전주대학교]]에 입학하였고, [[전북대학교]] [[국어국문학과]]에 [[편입학]]하여 졸업하였다.[* 최명희와 두 친동생은 같이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했다. 막내 친동생도 [[언니]]들의 뒤를 이어 국문학을 배우려 했으나, 위에 세 언니들이 [[작가]]가 배고픈 직업이라며 극력 반대하여 전공하지 못했다. 최명희의 여동생들은 전공을 살려 다큐멘터리 작가도 있고, 학교 국어(문학)교사인 동생도 있다.] [[변호사]] [[최강욱]]이 당조카다. 대학 졸업 후 모교인 [[기전여자고등학교|기전여학교]]에서 교사로 활동하였다가 198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〈쓰러지는 빛〉 으로 등단하였고 1981년 대표적으로 불리우는 [[혼불]]을 연재하여 베스트셀러 작가대열에 올랐다. [[1998년]], [[난소암]]의 발병으로 [[향년]] 52세를 일기로 사망하였다.[* 연재를 끝마치기 위해 말 그대로 작가의 혼을 다 불사른 것 같다며, 당시 많은 독자들이 추모했다.] 살아생전 [[미혼]]이었다. == 주요 작품 == * 〈몌별(袂別)〉 : 몌별이란, 소매를 붙잡고 놓지 못하는 안타까운 이별을 뜻한다. * 〈만종(晩鐘)〉 * 〈정옥이〉 * 〈주소〉 * 《[[혼불]]》 : 작가의 마지막 작품이자 미완성작. [[분류:전주시 출신 인물]][[분류:삭녕 최씨]][[분류:대한민국의 소설가]][[분류:한국 여성 작가]][[분류:1947년 출생]][[분류:1998년 사망]][[분류:1980년 데뷔]][[분류:기전중학교 동문]][[분류:기전학교 동문]] [[분류:전북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