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'''"나 [[법]]대로(?) [[판사]]야. [[친일|법]]과 [[조선총독부|원칙]](?)이 우선..."''' - 교통사고 일으킨 남편을 풀어달라는 [[이화경]]의 말에 [[드라마]] [[각시탈(드라마)|각시탈]]의 등장인물. 배우는 [[권태원]]. 경성지법 판사. 과거, [[이선(각시탈)|이선]] 일행을 습격한 마적떼는 그의 부하들. 당시 이름은 [[권수정]]. 당시 이선을 죽인 장본인이다. 법대로(?) 판사를 자처하며 [[불령선인]]들은 열심히 법봉으로 때려잡아대며 [[내선일체]]를 실천(........)하지만 [[교통사고]]를 일으킨 동료 [[이시용]] [[백작]]은 [[투기]]할 땅에 대한 정보를 대가로 풀어주는 [[내선일체]]를 몸으로 실천하는(......) [[판사]]. 1화에서 [[이완용]]의 장례식 한달 전, [[이강산(각시탈)|각시탈]]에 의해 살해당했다. 그의 시신에 난 [[키쇼카이]]의 문양, 그리고 [[이강토]]가 발견한 [[기무라 타로]]와 함께 찍은 키쇼카이 도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이야기가 시작되어서 이야기의 시초가 된 인물이라고 할수 있겠다. [[분류:각시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