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나무위키 독립운동가 프로젝트]][[분류:한국의 독립운동가]][[분류:강릉 최씨]][[분류:강릉시 출신 인물]][[분류:1897년 출생]][[분류:1968년 사망]][[분류:대통령표창(독립유공자)]] || 성명 ||최돈옥(崔燉玉) || || 본관 ||[[강릉 최씨]] || || 생몰 ||[[1897년]] [[5월 23일]] ~ [[1968년]] [[10월 5일]] || || [[출생지]] ||[[강원도]] [[강릉시|강릉군]] 남일리면 초당리[br](현 강원도 [[강릉시]] [[초당동]])[* 인근의 내곡동·노암동·두산동·박월동·병산동·송정동·월호평동·운산동·유산동·유천동·장현동·청량동·포남동·홍제동과 함께 [[강릉 최씨]] 집성촌이다. 독립유공자 [[최영방]]·[[최이집]]·[[최진규(독립운동가)|최진규]]도 이 마을 출신이다.] || || 사망지 ||[[강원도]] [[강릉시|강릉군]] || || 추서 ||대통령표창 || [목차] == 개요 == 한국의 [[독립운동가]]. 1995년 대통령표창을 추서받았다. == 생애 == 최돈옥은 1897년 5월 23일 강원도 강릉군 남일리면 초당리(현 강릉시 초당동)에서 태어났다. 그는 1919년 4월 2일 조대현(曺大鉉)·[[최선재]]·[[최선근]]·최선호(崔善浩) 등과 함께 최선근의 상점에 모여 만세시위를 강행하기로 결의하고 선언서와 태극기를 인쇄, 제작했다. 이후 4월 7일 아침부터 정오까지 약 100여 매의 태극기를 창호지와 곶감곶이로 만들어 강릉 장터의 군중에게 배포했다. 이 일로 체포된 그는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. 출옥 후 강릉에서 조용히 지내다 1968년 10월 5일에 사망했다.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최돈옥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