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배틀로얄(소설) 등장인물)] 소설 《[[배틀로얄(소설)|배틀로얄]]》에 등장하는 [[대동아공화국]]의 [[최고지도자|최고 권력자]]. [[천황]]과 [[정이대장군|쇼군]]처럼 [[황실]]이나 [[막부]]의 일원이 이어받는 세습제인지, [[퓌러]]처럼 형식적이라도 선거제인지는 불명이다.[* 오리지널 영화판인 [[배틀로얄 2 - 레퀴엠]]에서는 원작과 아예 국가 설정이 달라서 국가원수가 [[내각총리대신]]으로 나온다.] TV 뉴스를 통해 자주 연설을 하며, 정월에는 관저에서 시민들에게 모습을 나타낸다고 한다. 프로그램의 우승자는 총통으로부터 친필 상장을 받는데, 제50회 프로그램의 우승자였던 [[카와다 쇼고]]는 이를 받고 타는 쓰레기 버리는 날에 태워버렸다고 한다. 게다가 친필도 '유치원생 같은 글씨'라고. 작품 시작 시점의 총통은 명목상으로는 제325대 총통이지만 이는 정부의 날조.[* [[만세일계|수천 년에 걸쳐 대대로 이 국가를 지배한 것]]으로 선전되고 있지만, 실제로는 76년이고 [[미무라 신지]]에 의하면 대동아공화국 이전에는 [[에도 시대]]였다.] 실제로는 제12대 총통이다. 흔히 모습을 드러내는 총통은 배우에 불과하고 총통 자체가 '[[빅 브라더|국민 통합을 위한 상징에 불과하며 실재하지 않는 지도자]]'라는 음모론도 있지만, 이건 카와다 쇼고의 개인적인 가설이다. 제317대 총통은 프로그램이 시작한 해인 [[1947년]]에 프로그램 반대 운동을 향해 프로그램의 정당성에 관해 '4월 연설(四月演説)'이라고 불리는 연설을 했다. [[분류:배틀로얄(소설)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