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총통엄폐호,히틀러 벙커 / Führerbunker }}} || [[파일:80EC9C31-B1FA-4386-8A8D-090A5B266F4A.jpg|width=100%]] || || 히틀러 벙커의 내부 || [목차] == 개요 == [[제 2차 세계대전]]에서 나치 독일의 패색이 짙어지자 총통 [[아돌프 히틀러|히틀러]]와 고위 지휘관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어진 지하 [[방공호]]. == 내부 == 총통 엄폐호는 천장이 낮고 비좁은 방들이 중앙 복도 양편에 모여 있었으며 이곳에서 매일 회의가 열렸다. 외부 세계와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는 베를린에서 남쪽으로 24km 떨어진 초센의 [[독일 국방군|국방군]] 최고사령부와 연결된 전화 교환대와 무성송신기, 무전기 각 1대씩이 전부였다. 또 소련군의 포격이 총리관저의 벽을 철저하게 파괴하고 그 아래에 있는 벙커를 유독가스로 채웠기 때문에 땀이 나고 공기가 부족한 가운데 환경은 점점 더 열악해졌다. 히틀러 벙커는 1945년 2월에 완공되고 1945년 1월 부터 [[아돌프 히틀러]]와 [[에바 브라운]]이 거주하다 [[4월 30일]] 둘다 이곳에서 자살로 생을 끝마친 곳이다 || [[파일:히틀러 방.jpg|width=100%]] || || 히틀러와 에바 브라운이 자살한 방 || 약 8.2m 깊이의 지하에 있으며 30개의 작은 방이 있다. 벙커는 약 4m 두께의 [[콘크리트]]로 둘러싸여 있으며 정문과 정원으로 통하는 비상구가 있다. 1차 건축이 [[1936년]]에 끝났고, [[1943년]]까지 2차 건축이 이어졌다. 1차 건축 기간에 지어진 부분을 포어벙커(Vorbunker)라 하고 2차 건축 기간에 지어진 부분을 히틀러의 벙커(Führerbunker)라고 한다. 이 두곳은 연결되어 있으며 가장 깊은 곳엔 히틀러의 거처가 있었고 고급스럽고 호화스러운 가구로 도배되어 있었다고 한다 || [[파일:히틀러 벙커 집무실.jpg|width=100%]] || || 히틀러의 집무실[* 사진의 액자속의 인물은 [[프리드리히 대왕]]이라고도 불리는 프리드리히 2세. 프로이센의 최고전성기를 이끌었으며 독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주라 불린다.] || == 여담 == 영화 [[다운폴|몰락(다운폴)]]에서의 장소는 바로 이곳 히틀러 벙커이다. 내부가 잘 표현되어 있으니 관심있으면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[[분류:독일의 건축물]][[분류:아돌프 히틀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