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UuI1RgY.jpg]] 걸작 SF 만화 [[총몽]]의 최종장. 2014년부터 [[이브닝]]에서 연재하고 있으며 현재 6권까지 발매되었다. 2019년 3월 4일 총몽 전 시리즈[* 총몽 1~3부+외전]가 애니북스를 통해 재발매됨에 따라 총몽 화성전기의 정발이 확정되었고, 2020년 10월 21일부로 1권이 발간되었다.![* 현재 번역중이며 신장판본에다 새 번역이라 한다! 라스트 오더에서 번역가가 계속 바뀌어서 오역이 상당히 많았던 걸 생각하면 다행인 부분]. [[https://twitter.com/anibookss/status/1102434335838224384?s=21|자세한 정보는 애니북스 트위터 참조]] 내용상으로는 [[갈리(총몽)|갈리]]와 [[에리카 발트|에리카]]의 과거 이야기와 현재 이야기를 번갈아 가며 보여주고 있다. 그림체가 약간 바뀌기도 했지만 작화의 퀄리티 또한 낮아져서 아쉽다는 팬이 많다. 작가가 작가이다 보니 도입부 초반 몇화부터 어린아이들이 마구 죽어나가는 등 여전히 고어한 묘사가 잔뜩 있다. 이외에도 에리카와는 200년 만의 재회인 데다 라스트 오더에서부터 떡밥을 뿌려뒀는데 그에 비해 너무 싱겁게 그려졌다거나, 과거 이야기가 쓸데없이 길다거나 전개 속도가 느리다는 등[* 다만 이것은 무인편의 이야기 전개가 상당히 빨랐던 것에 비교한 것으로 라스트 오더와는 그닥 차이가 없다.] 내용 면에서도 다소 비판이 존재한다. 그러나 갈리의 회상으로만 짧게 등장했던 과거가 본격적으로 그려지는 것은 상당한 흥미거리임은 틀림없으며, 기나긴 시리즈에 종지부를 찍는 최종장이라는 점에 팬들은 기대 반 걱정 반 하는 중. 2018년 8월 현재 30화까지 연재되었는데, 한 마디로 말해 [[갈리(총몽)|갈리]]의 출생의 비밀을 캐고 있다.[* 알고보니 금수저 같은 떡밥이 뿌려지고 있기는 하지만...] 스토리라인은 일단 어린시절의 [[에리카 발트|에리카]]의 시선을 따라가다가, 그보다 더 과거의 일을 묘사하기 위해 [[무스터]]의 시선을 따라가고있다.[* 과거 회상(갈리의 어린시절. 총몽 본편에서 약 200년 전) 속의 과거 회상(갈리 출생 이전) 진행중.] [[분류:일본 만화/ㅊ]][[분류:총몽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