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超AI [[용자 시리즈]]에서 등장하는 개념. 말 그대로 [[인공지능]]을 초월한, [[강인공지능|인간과 유사한 마음이나 감정 따위를 지닌 인공지능]]을 말한다. 첫 등장은 [[용자특급 마이트가인]]. 이외에도 [[용자경찰 제이데커]], [[용자왕 가오가이가]]에서 이러한 초AI라는 개념이 등장한다. 한국판에서는 용자경찰 제이데커의 한국판의 사례처럼 대개 '''초인공두뇌'''로 번역된다. == 상세 == 다른 용자들이 신비한 존재들([[용자 엑스카이저|에너지]] [[태양의 용자 파이버드|생명체]]나 [[전설의 용자 다간|용자의 돌]], [[황금용자 골드란|파워스톤]] 같은)인 것과는 달리 초AI를 탑재한 용자들은 상대적으로 '과학적인' 배경 아래에서 태어났다고 볼 수 있다. [[용자경찰 제이데커]]에서는 [[데커드]]의 인공지능 시스템인 [[용자경찰 제이데커/범죄자#s-29|포르초이크론]]이 인간 [[토모나가 유우타]]와의 접촉과 교류로 인해 진화한 우연의 산물이었다. 종반부에서는 초AI의 범주를 벗어나 [[용자 엑스카이저]]나 [[태양의 용자 파이버드]]의 용자들과 유사한 에너지 생명체로 진화하는 모습도 보인다. [[용자왕 가오가이가]]에서는 [[갈레온]]이 [[지구]]로 가져온 [[오버테크놀러지]]를 기반으로 탄생한 것으로 보인다. 타 작품의 초AI 로봇들처럼 제로에서부터 인격을 육성한 로봇들[* [[용신로보]]가 여기에 해당된다.]과, 실존하는 인간의 인격과 사고패턴을 따와 AI 프로그램을 만든 로봇들[* [[볼포그]], [[골디마그]], [[마이크 사운더스 13세]], [[포르코트]]가 여기에 해당된다. 참고로 현실에서도 이들의 초AI와 같이 실존하는 인간의 인적사항을 바탕으로 한 가상인격을 지닌 인공지능을 개발하려는 시도가 행해지고 있으며, 여기에서 더 나아가서 과거의 역사적 인물들의 인적사항을 바탕으로 한 가상인격을 지닌 인공지능의 개발 시도도 행해지고 있다고 한다.]로 나누어진다. 또한 초AI 로봇들 이외에도, 초AI보다는 성능이 뒤지지만 그 대신 대량생산이 용이한 간이 AI[* 주어진 상황에 대한 이해는 어느 정도 할 수 있으나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고, 인격을 오랜 시간을 들여 육성하거나 인간의 인격을 복사시켜서 만든 초AI보다는 상황 대처 능력이 떨어진다. 초AI와 마찬가지로 일단은 [[강인공지능]]이지만 아무래도 그 성능에는 제약이 많아서 실질적으로는 [[약인공지능]]에 가까운 면모를 보이며, 인격이 아예 없지는 않아서 약간의 자아를 지니고 있지만 초AI처럼 인간 수준의 자아와 강한 개성을 갖고 있지는 않다. 초AI가 강인공지능의 궁극형인 [[인공 의식]]이라면, 간이 AI는 강인공지능 개발의 1차적 목표인 [[인공 일반 지능]]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.]를 쓰는 로봇들[* 카펜터즈(대량양산기), 더블마그(원래는 [[골디마그]]용 몸체)가 여기에 해당된다. [[건머신]]([[볼포그]]와 [[포르코트]]를 지원하는 지원기이자, [[빅 볼포그]]와 빅 포르코트의 합체부품)의 경우에는 아예 AI 자체가 없고 원격 조종으로 작동한다.]도 다수 존재한다. 작중에서 언급된 적은 없지만 [[용자지령 다그온]]에 등장하는 무한포 [[건키드]] 역시 로봇임에도 인간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초AI를 탑재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다. 건키드는 외계에서 만들어진 로봇이긴 하다.[* [[라이안#s-2|라이안]]은 로봇이 아니라 그 자체로 외계인이라서 생명체로 분류된다.] [[분류:인공지능]] [[분류:용자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