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width=50%><tablealign=center>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ChyoseAvi.png|width=100%]]||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Choze_Monster.png|width=100%]]|| || '''인간이었을 때의 모습''' || '''괴인화한 후의 모습''' || [목차] == 개요 == [[원펀맨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토네 켄타로]]. 22회 슈퍼 파이트 출전자 중 한 명. 처음 경기에 출전했으며 유파는 '선민혈맥 격투술'. 특유의 인상적인 죽은생선 눈에 격자무늬 스웨터 쫄쫄이를 입고 있다. 사전 앙케이트에서 전 선수를 깔보는 발언을 했다는 것으로 보아 프라이드가 상당히 높은 성격인 듯. 괴인화 후의 재해 레벨은 불명이나 S급 수준의 스이류와 비록 패배했지만 거의 호각으로 맞붙을 정도니 귀급으로 추정된다. == 작중 행적 == 슈퍼파이트의 개막식에서 특유의 모두를 깔보는 듯한 말투와 함께 소개된다. 예선에서는 멘타이를 손쉽게 털어버리고 경기본선에서는 로지를 꺾고 올라온 뚱땡이를 반죽여놓은 모습으로 등장. 준결승에서 [[사이타마(원펀맨)|사이타마]]와 대전한다. 여기서 자신의 가문은 대대로 우수한 유전자를 모아왔으며 자신은 그중에서도 최고의 결과물이기에 자신은 그야말로 최강의 신인류로, 이 대회에서 이긴 뒤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소리를 지껄인다. 이때 사이타마가 '''"그게 [[옥수수]] 품종 개량이랑 뭐가 다르냐?"'''면서 말을 끊자, 빡쳐서 "네 녀석이 입을 쩍 벌리고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이 눈에 선하구나!"라고 외치며 덤비고, '''그 말 그대로 하품하면서 주먹을 날린 사이타마에게 한 방에 날아가 패배한다.'''--근데 입을 쩍 벌리고 하품하며 눈물을 찔끔 흘렸으니 말은 된다.-- --물론 본인이 생각했던 모습과는 딴 판이지만(...)-- 괴인이 된 로지가 자기를 이겼던 데부를 날려버린 직후 목을 꺾어 죽여버린다. 이 때문에 괴인이 되는 걸 거부하는 것 같았지만, 확실히 저렇게 순식간에 강해지는 게 흥미롭다며 그대로 괴인 세포를 먹는다. 스웨터 무늬가 그대로 피부처럼 변한 모습의 괴인이 된다. 머리 위에 쌍으로 두 개의 뿔이 달리고 낙인마냥 무늬가 새겨져 있는 것이 --[[파인애플]]-- [[악마]]를 연상시킨다. 괴인이 된 후 자신에게 일어난 변화를 침착하게 설명하더니 직후 시험삼아 옆에 있던 잭맨을 한 방에 날려버리고, 새로 생긴 힘으로 사이타마에게 복수하겠다고 다짐한다. 이후 스이류와 붙는데 육탄전에서 대등한 모습을 보인다. 한참 맞붙던 중 갑자기 머리의 뿔 사이로 에너지를 모아 '''자신의 기준에 미달하는 우민들을 박멸하겠다'''[* 자신의 일족은 원래 세계지배를 목적으로 하였으나 생각해보니 시시하다고 느껴 자신의 기준에 맞지않는 자들은 전부 죽인 뒤 남은자들을 선별하여 자신만의 신세계를 만들겠다고 한다. ~~바로 뒤에 용급 괴인이 서있는데 간도 크다~~]고 하며 '''열등종족섬멸탄'''[* 무라타 유스케에 의하면 이 구체는 [[백신맨]]과 [[홈리스 황제]]가 사용하는 구체와 같은 종류라고 한다.]이라는 광탄을 발사한다. 하지만 [[스이류]]는 양 손으로 그걸 받아내 위로 튕겨내고, 직후 당황하는 사이 달려들어 양 뿔을 붙잡고 안면에 니킥을 날려 뿔을 부러뜨린다. 그러자 분노하여 스이류와 함께 초고속으로 이동하며 맞붙는다. 다른 사람들은 모두 눈에 보이지도 않는 속도라며 입을 쩍 벌리지만 고케츠만은 4개의 눈으로 그걸 놓치지 않고 보면서 별 거 아니라는 듯 콧방귀를 뀐다. 그렇게 스이류와 거의 대등한 싸움을 펼쳤으나, 결국 명체진호권과 명체봉승권을 연달아 맞아 거품을 물며 사망한다. [[분류:원펀맨/괴인]]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원펀맨/등장인물, version=1475, paragraph=3.12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