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超電磁空手. [[총몽]]에 나오는 [[가공의 무술]]로, 현실의 [[공수도]]를 발전시킨 무술. 총몽에서는 여러 종류의 가공의 무술이 나오지만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들을 꼽자면 [[화성]]에서 기원한 [[기갑술]]과 본 문서에서 설명하는 초전자 공수도를 꼽을 수 있다. 본디 많은 유파가 있으나 현재 총몽 세계관에서 초전자 공수를 번성시킨 것은 [[오키나와 테|오키나와 당수]]를 익힌 두 사이보그 [[젝카]]와 [[돈파]]가 사실상 기원이라 할 수 있다. 오키나와 당수로부터 시작된 이 기술은 [[젝카]]와 [[돈파]]가 도룡의 기와 륙호의 권이라는 과제를 자신들에게 맞추면서 점점 그 형태를 갖춰가기 시작했다. 제자를 두지 않은 젝카와는 달리 돈파는 우주해적을 상대로 일권학살을 달성해 초전자 공수도라는 유파를 공식적으로 세웠으며 그때문에 현재 총몽세계관에서 가장 이름있는 유파가 되었다. 기본적으로 [[사이보그]]의 신체에 맞게 기술들이 대폭 개량되었으며 대 사이보그나 학살기 등 철저하게 고위력 광범위의 기술화 되어 있으며 [[기갑술]]의 기술들도 상당수 섞여들어갔다. 일단 각 개조의 기본적인 스타일을 따지자면 젝카는 '''슈리테의 천재'''라는 호칭까지 붙었을 정도이니 슈리테일 것이고, 돈파는 타라바가 그의 제자인 토지의 공수 스타일이 "자신과 비슷해서 초갑각 [[삼전]]법을 익히기 쉽다"고 한 것으로 미루어 보아 고주류일 가능성이 높다. '''정통 슈리테는 삼전 안한다.''' 타라바는 상지류(우에치류)를 한다고 젝카가 말했다. == 기술 == * 초전자 정권찌르기 : 초전자 공수도의 정권찌르기로 사이보그 거체에서 나오는 근력과 초전자 가속에서 생기는 가속도로 1권에 100층에 달하는 건물을 분쇄해 버릴 만큼 위력적인 기술. 발생되는 충격파만으로도 보통인간은 갈기갈기 찢겨져 죽을 정도 * 지률파 : 거대한 크레이터를 만들어내는 발차기로서 위력도 위력이지만 생성된 크레이터에 의해 강화되는 정권찌르기의 충격파는 심히 위험하다. * 초전자(초갑각) 삼전법 : [[타라바]]가 토지에게 가르친 기술로서 공수도의 삼전법(또는 삼전립)의 자세를 취한 후 사이보그 신체의 인공근육을 테슬라코일로 활용, 스칼라파를 조정해 몸 표면에 초전자 방벽을 형성하여 상대의 공격을 방어하는 기술로 웬만한 위력으로는 방어를 뚫기는 커녕 공격하는 쪽이 박살나 버리는 강도를 지니고 있다. 다만 본인의 의식이 향하는 곳 밖에 역장이 생성되지 않아서 의식 밖에서의 기습에 취약하다는 약점이 있다. * 가고타 : 초갑각 공수의 기법으로 갑각류중 하나인 갯가재의 타격을 모티브로 해서 만든 권법. 초전자 가속으로 탄환과도 같은 쌍타를 날리는 기술이다. 그 위력은 초합금으로 만들어진 괴수를 일격에 박살낼 정도 실제 우에치류에도 이것 비슷한 기술이 있다. 하지키 우케라고 부른다. 근데 보통 일본무술에서 우케라고 하면 막는 동작이다? * 탄심 뚫기 : 철갑관 공수도 [[라칸(총몽)|라칸]]의 주특기로 손끝에 달린 열화우라늄 탄심으로 총탄의 심을 뚫어 되돌려보내는 기술이다. * 공기방어 : 사이보그의 초음속 움직임으로 충격파를 발생시켜 총탄의 운동에너지를 상쇄시키는 철갑관 공수도 오의 * 발화 펀치 : 젝카의 주특기로 상대의 신체 내부에 대부분의 충격을 머무르게 해 그 결과 충격파가 다리를 타고 지면으로 빠져나가 이윽고 피격자가 로켓처럼 하늘로 날아올라 터지게 만드는 기술 * 천둥번개 회오리차기 : 대기중의 전위를 조작해 기상을 바꿔 뇌운을 부르고 뇌운에서 발생한 번개를 몸에 휘감고 날아차는 광역학살기로 토지가 가지고 있는 기술중 최상위 위력을 지닌 기술 * 호서천적살 : 초전자 삼전법으로 플라즈마 큐폴라를 버티던 중 불연듯 찰나의 빈틈을 노려 플라즈마 토네이도를 만들어내고 그로 인한 가속상승을 이용한 공격, [[다이모스]]의 필살 열풍 정권찌르기와 유사한 기술 * 도룡파골 : 젝카가 약 100년에 가까운 세월을 걸쳐 만들어낸 '''도룡의 기'''이자 절대의 마기(魔技)로서 위력이 너무 엄청난 나머지 견제만으로도 상대가 박살나 사망할정도의 위력을 지닌 절대 파멸의 기술이다. 이 기술은 복부의 순환로를 바꿔 단전을 입자가속기화, 반물질을 생성해 축적시키고 그걸 정권으로 발하는 것인데 문제는 이 기술을 사용하기 전에 사용되는 견제기인 족도차기만으로도 위력이 지나쳐 땅이 용융되어 버린다. 이 기술의 위력은 그야말로 핵폭탄 이상가는 위력을 지니고 있는데 작중 돈파의 시공장에 의해 80만km 밖으로 날려졌음에도 불구하고 밤하늘에 해가 뜬것 같다는 묘사가 나왔으며 그 여파가 경기장까지 미쳤다. * 시공장 : 돈파가 '''륙호의 권'''을 연구하던 중 자신의 재능이 젝카에 미치지 못함을 알기에 그것을 무력화시키는 방향으로 만들어낸 것이 이 기술이다. 일종의 공간을 왜곡시키는 기술로 상대의 공격 그 자체나, 혹은 그 여파를 다른 곳으로 날려버리는 기술이다. 작중에서는 젝카의 도룡파골을 수십만km밖으로 날리고 젝카를 월면으로 날려버리고 다모클레스의 검에서 조사되는 에너지를 막아냈다. * 시색권 : 시공장의 역위상으로 돈파가 만들어낸 진정한 '''륙호의 권'''. 손안에서 마이크로 블랙홀을 생성해 대상을 집어삼키는 권기로 시공장도 에너지를 엄청먹지만 시색권은 시공장 이상으로 에너지를 먹기에 갈리의 웜홀로의 에너지를 빌려서 사용했다. [[분류:총몽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