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3><table align=center><tablewidth=500><tablebordercolor=#5a5147><tablebgcolor=white><bgcolor=#af9063><:> {{{#FFFFFF {{{+3 '''초신성 1987A'''}}}[br]SN 1987A}}} || ||<-3><bgcolor=black> [[파일:83AXI7v.jpg|width=100%]] || ||<-3><bgcolor=#af9063> {{{#FFFFFF '''관측 정보'''}}} || ||<|3><width=12%><bgcolor=#afa686> {{{#FFFFFF '''위치'''}}} ||<bgcolor=#afa686><width=18%> {{{#FFFFFF 적경}}} ||<color=black> 05h 35m 28.03s || ||<bgcolor=#afa686> {{{#FFFFFF 적위}}} ||<color=black> −69° 16' 11.79" || ||<bgcolor=#afa686> {{{#FFFFFF 별자리}}} || [[황새치자리]] || ||<-3><bgcolor=#af9063> {{{#FFFFFF '''물리적 성질'''}}} || ||<-2><width=30%><bgcolor=#afa686><:> {{{#FFFFFF '''형태'''}}} ||<color=black> II-P형 [[초신성 잔해]] || ||<-2><bgcolor=#afa686> {{{#FFFFFF '''거리'''}}} ||<color=black> 168,500 [[광년]] [br] 51,400 [[파섹|pc]] || ||<-2><bgcolor=#afa686> {{{#FFFFFF '''원형'''}}} ||<color=black> 샌덜릭 -69도 202a || ||<-2><bgcolor=#afa686> {{{#FFFFFF '''지름'''}}} ||<color=black> 1.32 광년 || ||<-2><bgcolor=#afa686> {{{#FFFFFF '''질량'''}}} ||<color=black> 약 20''M'',,☉,, || ||<-3><bgcolor=#af9063> {{{#FFFFFF '''광학적 성질'''}}} || ||<-2><bgcolor=#afa686> {{{#FFFFFF '''극대 광도'''}}} ||<color=black> +2.9 || ||<-2><bgcolor=#afa686> {{{#FFFFFF '''겉보기 등급'''}}} ||<color=black> +20 이하[* 출처 : [[https://jila.colorado.edu/~dick/25%20years%20of%20SN1987A.pdf|25 years of Supernova 1987A]]] || ||<-3><bgcolor=#af9063> {{{#FFFFFF '''명칭'''}}} || ||<-3><color=black> [[초신성|SN]] 1987A, AAVSO 0534-69 || [목차] == 상세 == [[파일:external/www.astroyciencia.com/supernova-1987a-antes-despu.jpg]] 폭발 당시의 사진으로 소련의 우주 망원경이 촬영하였다. 근래에 발생한 초신성들 중 비교적 가까운 위치인 대마젤란 은하에서 터진 초신성으로 2.9등급까지 올라갔다. 초신성 폭발을 일으키기 전의 별은 삼중성계 샌덜릭 -69도 202 중에서 a에 해당하는 [[청색 초거성]]이었으며 b와 c는 청색 주계열성이다. 현대 천문학계에 있어서 초신성의 발달을 최초로 상세하게 관측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지금까지의 관측으로 중심핵 붕괴 초신성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제공했다. 초신성의 잔해는 현재도 시속 1천만 km의 속도로 계속 퍼져나가고 있다. 2019년에 카디프 대학 대학 물리·천문학과 필 시건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두꺼운 우주먼지에 숨어있던 문제의 중성자별은 초신성 잔해 안의 먼지구름 속에 중성자별이 있다고 발표했다.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1/0011225524|#]] == 여담 == NASA와 [[허블 우주 망원경]]은 이 초신성에 안 좋은 추억이 있다. 1987년은 1986년 1월의 [[STS-51-L]] 참극으로 NASA의 우주왕복선 프로젝트가 싹 중단되고 사고 재발 방지 연구를 하던 참인데, 반면 [[철의 장막]] [[소련|건너편]]에서는 [[미르 우주정거장|신개념 조립식 우주정거장]]이 가동되기 시작하던 참이었다. 1986년부터 소련은 미르에 우주인들을 보내기 시작했고, 1987년도 예외는 아니었다. 그런데 1987년 2월 24일에 초신성이 발견되었다. 미르에 있던 우주인들은 소식을 전해듣고 일제히 [[매의 눈]]으로 우주공간을 치켜보았고[* 다만 이 시기에는 미르가 아직 변변찮던 시절이라 큰 소득은 없었다고.], 미르와 별개로 소련은 [[프로톤 로켓]]으로 '''아스트론(Астрон)''' 자외선 우주망원경을 발사한 바 있었는데 이것을 통해 NASA가 앞서 챌린저 폭발로 놓쳤던 [[핼리 혜성]] 꼬리의 우주공간상 관측에 이어 초신성까지 독차지하며 미국의 혈압을 올렸다. 챌린저 사고가 없었더라면 허블은 1986년 중반에 발사되었을 테고, 1987년에 그걸 봤으면... [[분류:초신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