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'''超魔生物 (ちょうませいぶつ)''' }}} [[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]]에 등장하는 개조생물. [[자보에라]]가 무수히 많은 몬스터의 능력을 하나로 모아 궁극의 몬스터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었다, 이른바 [[키메라]]의 개념. 요마사단이 다른 마왕군들에 비해 생명력과 육체능력이 뒤떨어지기 때문에 그걸 보충하기 위해 [[자보에라]]가 떠올린 아이디어. [[바란(타이의 대모험)|바란]]이 [[용마인(타이의 대모험)|용마인]]으로 각성한 것을 본 [[자보에라]]가 이를 궁극의 목표로 삼아 연구에 박차를 더욱 더 가했다고 [[자무자]]가 언급한다. 용의 힘을 각성한 이후의 [[타이(타이의 대모험)|타이]]마저 몰아붙인다는 점에서 볼 때 사실상 [[용의 기사(타이의 대모험)|용의 기사]]급 전투력을 지니고 있는 데다 [[초재생능력]]까지 지니고 있지만 변신하면 마법을 쓸 수 없다. 게다가 통상 이상의 치명상을 받으면 재생도 불가능한 것으로 보이며, 죽을 때는 재가 되어버린다.[* [[강식장갑 가이버]]의 [[조아노이드]]와 닮은 꼴이다. 설정이나 디자인 면에서도 유사함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모티브를 따온 듯?] 피지컬 면에서는 [[버언]]이 [[해들러]]에게 하사한 마족 최강급의 육체를 압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나 ~~(물론 [[버언]] 본래의 육체가 더 강할수 있다.)~~ 마법 사용 불가 때문에 전투력에 있어서는 손해를 보는 부분도 있는 셈. 자보에라의 아들인 [[자무자]]가 [[로모스 왕]]이 개최한 무도회에서 변신하여 그 첫 모습을 드러냈다. 강력한 신체능력과 재생능력, 그리고 투기탄 공격으로 앞서 흥분한 나머지 지나치게 힘을 소모한 타이와 새로이 마력이 상승한 포프도 제압할 정도의 강력한 위력을 보였으며, [[마암]]의 [[섬화열광권]]의 힘과 그를 통해 효율적인 힘의 배분을 터득한 타이가 가짜 [[패자의 검]]을 이용해 겨우 쓰러뜨릴 수 있었다.[[자무자]]가 변신한 초마생물은 아직 미완성이라 주문을 쓸 수 없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.이는 마족에게 초마생물로 변신하는 능력을 덧붙인 것이기 때문에 변신 상태에서는 마력을 사용할 수 없게 된 것이라 한다. 한편, 계속된 패배에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생각한 [[해들러]]는 자기 자신을 초마생물로 개조하도록 [[자보에라]]에게 명령했다. [[자무자]]의 자료를 넘겨 받은 [[자보에라]]가 [[해들러]]의 개조 도중 [[미스트 번]]이 찾아오는데, 위의 마법 사용불가의 약점을 근거로 아무리 힘이 세져도 마법을 쓸 수 없으면 불완전한 전사일 뿐이라 지적한다. 이에 대해 [[해들러]]는 '''초마생물로 변신하는 게 아니라 그냥 본체가 초마생물이 되면 마법 사용에 문제가 없다'''고 대꾸한다. 그 말에 [[미스트 번]]은 놀라서 그렇게 되면 마족의 육신을 버리게 되는 것뿐 아니라 [[대마왕]] [[버언]]의 힘에 의한 부활[* [[해들러]]는 부활한 이후 죽으면 대마왕 [[버언]]의 마력에 의해 죽기 전보다 더욱더 강력한 신체로 부활하게 된다. 그 대가인지 얼굴에 검은 문신이 자꾸 커지는 듯 하지만...,무언가의 떡밥이었을런지도 모르나 [[해들러]]가 초마생물이 되어버리면서 묻혀버렸다. 물론 [[해들러]]만 좋으라고 이런 조치를 한 게 아니라 [[버언]]이 이용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그 단적인 증거로 몸속에 몰래 깊숙히 [[검은 핵]]을 넣어둔 것을 들 수 있다.]을 할 수 없게 된다고 경고했다. 그러자 [[해들러]]는 상관없다며 자기는 승리하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다는 말을 하게 된다. 이에 감명받은 [[미스트 번]]은 그의 부탁 - 세계회의가 벌어지는 파프니카를 침공해 줄 것을 들어주게 되는데... 그리고 이후 [[자보에라]]는 초마생물마저 쓰러뜨리는 섬화열광권을 알고 초마생물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생명체가 아닌 죽은 시체로 구성되는 '''[[초마좀비]]'''를 개발하게 된다.자세한 건 항목을 참고. 디자인이나 설정 면에서 [[강식장갑 가이버]]의 영향이 보인다. 또 [[드래곤 퀘스트 4]]에 나오는 [[진화의 비법]]과 연관성이 지적되기도 하나 이 점은 확실하지 않다. [각주] [[분류:타이의 대모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