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初度 == 맨 처음 닥치는 차례를 뜻하며, 비슷한 단어로 초번(初番), 초차(初次), 초회(初回) 등이 있다. == [[경상남도]] [[통영시]]에 있는 [[섬]] == ||||<#000000><:>{{{#white {{{+3 초도 (草島)}}}}}}|| ||<-3><: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동항리 초도)] || 욕지면에 위치해 있으며, 1970년대엔 120명이 살았지만, 지금은 버려져 무인도가 되었으나, 지금은 한 노부부가 섬을 개척해 살고 있다. [[https://m.blog.naver.com/bangel94/220303848835|섬이 좋아, 초도에 사노라]] 풀섬, 푸리섬이라고도 불린다. 주변엔 녹운도와 소초도가 있다. == 전라남도 여수시의 섬 == [include(틀:전라남도의 섬)] ||||<#000000><:>{{{#white {{{+3 초도 (草島)}}}}}}|| ||<-3><: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전라남도 여수시 초도리)] || 행정구역상 [[전라남도]] [[여수시]] [[삼산면]] 초도리 일대의 섬. 관광코스로는 상산봉(339m), 정강해수욕장 등이 있고, 배편은 [[고흥군]] 녹동을 왕래하는 [[페리선]]이 하루 두 번 왕래한다. [[tvN]] 예능 프로 [[섬총사|섬총사2]]가 이곳에서 촬영된 적이 있다. == 황해도에 있는 섬 == ||||<#000000><:>{{{#white {{{+3 초도 (椒島)}}}}}}|| ||<-3><: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북한 초도)] || 광복 당시 [[황해도]] [[송화군]] 풍해면에 속했던 섬. 행정구역상 섬 동쪽은 소사리(蘇沙里), 서쪽은 이현리(泥峴里)였다. 면적 32.56㎢로 [[백령도]]에 이어 황해도 제2의 섬이었다. 백령도와는 달리 지형은 대체로 험한 편이며 최고봉은 목거봉(350m)이다. 평지는 별로 없다. 서도, 덕도, 정족도 등의 부속도서가 있으며 서도에는 [[등대]]가 있다. 북한에서는 이 서도를 포함한 오지 섬들에 [[김정일]]이나 [[김정은]] 생일이 되면 비행기로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'''비행기'''로 실어나른다고 선전하는데... 완전한 사기다! [[구글 어스]]로 보면 알겠지만 서도는 조그만 깎아지른 바위섬이고, 등대 하나 겨우 세울 공간이 있을 뿐 비행장이나 분교가 들어갈 공간 따위는 없다. [[http://www.dailynk.com/korean/read.php?cataId=nk05000&num=98331|봉우리 정점에 등대와 빗물정제용(음료수) 탱크, 9㎡정도의 작은 마당밖에 없다]]고 한다. 바닷새 보호구로 지정해놓은 무인도 '납도'([[선천군]])에도 이런 식의 선전을 하고 있다. 1945년 국토분단으로 북한 통치하에 들어갔다. 1951년 봄부터 1953년 휴전협정 발효 때까지 국군 해병대가 이 섬과 [[석도]](席島)에 주둔하여 많은 황해도 피난민들이 이 곳을 통해 월남할 수 있었다. 그러나 휴전협정과 NLL 발포로 이 섬을 북한군의 손에 넘겨주고 철수해야만 했다.[* 만약에 철수하지 않는 상태에서 휴전되어 미군의 [[레이더]] [[기지]] 하나라도 이곳에 세워진다면 '''북한의 [[황해도]] 자체가 [[포위]]되어 버린다.''' 북한으로서는 생각하기 싫을정도로 끔찍한 일이 되었을 듯.] 북한 치하에서 여러 번의 행정구역 변화를 거쳐 1996년에 남포시에 편입되었다. 현재는 북한 해군의 특수군사기지로써 북한군 해상육전대 5만 명가량이 주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 [[분류:대한민국의 섬]][[분류:북한의 섬]][[분류:동음이의어/ㅊ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