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양자역학)] [목차] {{{+3 超對稱 / Supersymmetry / SUSY}}} == 개요 == [[물리학]]에서 초대칭은 [[보손]]과 [[페르미온]]을 바꾸는 대칭성이다. 입자를 반입자로 바꾸는것 처럼 어떤 입자를 초대칭으로 변환하면 [[스핀#s-4]]이 [[정수]]인 [[입자]]에 스핀값을 1/2 더하거나 빼서 스핀이 반정수인 입자로 바뀐다. 이 켤레의 입자를 초대칭쌍이라고 한다.[* 예:[[전자]](스핀1/2)->스칼라전자(스핀0),[[광자]](스핀1)->포티노(스핀1/2),[[중력자]](스핀2)->그래비티노(스핀3/2),[[힉스입자]](스핀0)->힉시노(스핀1/2)] 약칭으로 [[수지|수지(SUSY)]]라 부른다. 초대칭의 수학적인 구조는 리 대수를 변형시킨 등급화된 리 대수(graded Lie algebra)에 기반한다. [[교환자]]와 반교환자를 하나로 묶은 리 초괄호(Lie superbracket) ( [A,B} 로 표기하기도 하며 초교환자라고도 부른다)를 사용하면 초대칭은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. [math( [A, B]_S=-(-1)^{|A||B|}[B, A]_S)] |A|는 A의 degree 를 나타내며 A가 보손인지 페르미온인지에 따라서 0 또는 1 으로 달라진다. 그러면 [[교환자]]를 쓰는 [[보손]]과 반교환자를 쓰는 [[페르미온]]이 하나의 대칭성으로 엮이게 된다. 종래보다 더 높은 에너지로 충돌시키는 [[LHC]]를 가동하면 기존 입자들의 초대칭쌍이 발견될 것이라 생각되어져 왔으나 현재까지도 발견이 안되고 있다. [[LHC]]에서 2017년 기준으로, 힉스 발견 이후 5년동안 7,000조번 이상의 양성자 충돌이 있었지만, 초대칭 입자의 흔적은 찾지 못했다. 그리고 단순히 증거를 찾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... 자세한 내용은 [[http://www.sciencetimes.co.kr/?news=%EC%B4%88%EB%8C%80%EC%B9%AD-%EC%9D%B4%EB%A1%A0-%EB%AC%B4%EB%84%88%EC%A7%80%EB%82%98|이 기사]]를 참고하자. 상당히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모든것의 이론]] * [[초끈이론]] * [[M이론]] * [[양자역학]] * [[기본입자]] * [[표준모형]] * [[스핀]] * [[LHC]] [[분류:물리학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