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천지무용]]에 등장하는 존재 또는 개념. [[삼여신]]인 [[하쿠비 와슈우|와슈우]], [[츠나미]], [[토키미]]가 찾고있던 '''전지전능의 가능성인 존재.'''이며 ''' 혹은 11차원을 다스리는 자'''[* 삼여신은 10차원까지가 한계이다. 자막이 오역되었기에 착각하는 이들이 많다. 여기서 11차원이란 단순히 우리가 말하는 11차원은 아닌것 같다. 아마도 조금 더 고위의 11차원.] 삼여신들을 능가 할 힘과 가능성을 지닌 존재로 말그대로 '''초신(超神)''' 이다. [[OVA]] 3기에서 [[Z]]의 수작과 예기치 못한 사건들로 인해 [[마사키 텐치]]가 이 존재로 각성[* 각성 바로 전에 초차원을 통해 시간을 넘어 카가토의 여성체와 만나기도 했다]한다. 이 존재가 태어났을때 모든 차원에 '''차원진(次元震)'''[* 차원의 흔들림]이 생기며 [[토키미]]는 '''초차원(超次元)'''이 흔들린다며 초고위차원존재의 탄생에 기뻐하고 각 차원의 관리신들이 나타나 차원진이 생기고 있다며 보고를 한다. 초신으로 부화할때 아직 텐치의 정신은 고위차원의 힘을 받아들이고 그 영역에 발을 들일 정도가 아니라서 바로 정신붕괴의 위기에 처한다. [[삼여신]]들이 억누르지 않았다면 3차원이 붕괴되었을 확률이 높다. 초고위차원존재의 힘 때문인지 삼여신들의 압력때문인지 텐치가 도와달라고 말하며 괴로워 하던 중, 초고위차원존재로 보이는 '''자기 자신'''과 만나 '''"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해라"'''라는 말에 '''모두'''[* 당연히 텐치의 여인들]의 모습이 떠오르며 안정을 되찾게 된다. 그 영향으로 평범하게 광응익 6장만 펼치는 먼치킨이 된 [[마사키 텐치]]였으나, OVA 3기의 +1 에피소드에서 쵸비마루의 주포를 광응익으로 막으면서 다시 과거로 점프했다.[* 이건 노이케 안에 있는 카가토여성체가 텐치를 다시 보기위해 저지른 짓] [[후쿠]]를 데리고 미래에서 온듯한 [[카미키 노이케]]도 그가 힘을 발휘했을 가능성이 높으며, [[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]]에서 켄시가 자기의 무기로 만들었던 [[마사키 텐치|천지(天地)]]라는 거대한 바위산도 사실 동생 도와줄려고 과거로 날아가서 투척해 둔거라는 가설이 있다.[* 혹은 삼여신중에 [[토키미|한 명]]이 그걸 만들어 놓았다는 가설도 있다.] [[분류:천지무용(애니메이션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