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순우리말 == === 체, 주방 용구 === [[http://www.dr.ca/images/detailed/3/EX107060-Flour-Sifter-Tamis-Farine.jpg]] [[필터|큰 입자로부터 작은 입자를 걸러내기 위한 도구]]. 대개 철사로 된 [[그물|망]]에는 작은 입자가 들어갈 만큼의 구멍이 무수히 뚫려 있으며, 손잡이가 달려 있는 것도 많다. [[실험실]]에서는 쓰는 [[거름종이]]도 체와 같은 원리로 입자 크기가 다른 두 물질을 분리한다. 체의 몸이 되는 부분인 얇은 나무나 널빤지를 둥글게 휘어 만든 테는 '[[쳇바퀴]]'라고 하며[* '다람쥐 쳇바퀴 돌듯'할 때 쓰는 말이 바로 이거다.], 말총, 명주실, 철사 등으로 짜서 만드는, 쳇바퀴에 메워 액체나 가루 따위를 거르는 그물은 '쳇불'이라고 한다. 특수한 체로 필터홀더[* 포타필터라고도 한다.]가 있다. 갈아낸 커피를 담아 [[에스프레소]] 머신에 장착하는 용도로 쓰인다. 본 단어와 관련이 있는 자주 틀리는 표현이 존재한다. 체에 올려 빼는 행위를 의미할 때는 "국수나 야채를 체에 '''밭'''친다"가 옳은 표현이다. 한국의 전통 요괴인 [[야광귀]]를 쫓기 위해 체를 사용하는 풍속이 있다. 일년 중 귀신이 마음껏 활동하는 날인 귀신날에 체를 벽에 걸어두는데, 이러면 신발을 훔치러 온 야광귀가 체에 난 구멍 숫자를 세다가 날이 새어 돌아간다고 한다. === 체, [[의존명사]] === [[척]]의 동의어. 그럴듯하게 꾸미는 거짓 태도나 모양을 나타낸다. 주로 '-ㄴ 체'의 형식으로 쓴다. == 1자 한자어 == === 체(滯), 먹은 음식이 잘 소화되지 않는 것 === [[체증]](滯症)의 준말로, 보통 '체했다'라고 표현한다. === [[체(대수학)|체]](體), [[수학]] [[용어]]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체(대수학))] [[필드|field]]의 번역어이다. === -체(體), 글씨나 말의 형식 === 글씨의 모양이나 말투에 붙는다. [[굴림체]], [[문어체]] 등. == 한자 == [[교육용 한자]] 중 '체'로 읽는 글자는 다음 5자이다. * [[體]] (몸 체) * [[替]] (바꿀 체) * [[滯]] (막힐 체) * [[逮]] (잡을 체): 대표적 용례는 [[체포]](逮捕)이다. * [[遞]] (갈마들 체): 대표적 용례는 [[우체국]](郵遞局), [[체신부]](遞信部)이다. [[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]]의 '체감'(遞減)도 이 글자를 쓴다. == 작품 == === 체(Che), [[스티븐 소더버그]] 감독 영화 === [include(틀: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장편 연출 작품)] == 작품 내 용어 == === 체(剃), [[원피스(만화)|만화 원피스]]의 [[무술]] - [[육식(원피스)#s-2|육식의 일종]] === '''순간적으로 땅을 10번차 순간적인 스피드를 내는 [[기술]]'''로 [[CP9]]외에도 [[코비(원피스)|코비]]가 [[정상결전]]당시 쓰기도 했으며 [[원피스(만화)|원피스]] 세계관 [[육식(원피스)|육식]]중 가장 쓰는 자가 많고 [[원피스(만화)|원피스]] [[육식(원피스)|육식]]중 사람들에게 [[인지도]] 또한 높다. 또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온 [[유일]]한 [[육식(원피스)|육식]]이다. 그리고 [[CP9]]외 사용자들 중 체를 응용해 다양한 활용기술을 선보이기도 한다. 자세한 사항은 [[육식(원피스)#s-2|문서 참조]]. [[분류:동음이의어/ㅊ]][[분류:요리 기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