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항공사/유럽/플래그 캐리어)] [include(틀:스카이팀)] ||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50><table bordercolor=#005A9C><height=150><#ffffff>[[파일:Czech_Airlines_2007.png|width=100%]]|| ||||<:><#005A9C>'''{{{#white 체코항공[br]České aerolinie, a.s.[br] Czech Airlines}}}'''|| || '''{{{#005A9C 항공권식별번호}}}''' ||173 || || '''{{{#005A9C 부호}}}''' ||[[항공사]] [[호출부호]] (CSA-LINES)[br][[IATA]] (OK), [[ICAO]] (CSA), [[보잉/커스터머 코드|BCC]][* Boeing Customer Code, 보잉사 고객코드] 5S || || '''{{{#005A9C 설립년}}}''' ||[[1929년]] || || '''{{{#005A9C 허브공항}}}''' ||[[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]] || || '''{{{#005A9C 보유항공기수}}}''' ||31 || || '''{{{#005A9C 취항지수}}}''' ||51 || || '''{{{#005A9C 항공동맹}}}''' ||[[스카이팀|[[파일:스카이팀.png|width=40]]]] || || '''{{{#005A9C 슬로건}}}''' ||''' ''{{{#005A9C V oblakoch jako doma[br]In the sky as home}}}'' ''' || || '''{{{#005A9C 링크}}}''' ||[[http://www.czechairlines.kr/| 홈페이지]] || [목차] [clearfix]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500><table bordercolor=#00386e><-2> [[파일:external/cdn-www.airliners.net/2178242.jpg|width=100%]]|| ||<:><-2>'''[[에어버스]] [[A320|A319-100]]'''|| == 개요 == [[체코]]의 [[플래그 캐리어]] [[항공사]]. 1923년 [[체코슬로바키아]]의 국영 항공사(Československé státní aerolinie)로 설립되었다. 1993년 [[체코슬로바키아]]가 [[체코]]와 [[슬로바키아]]로 분리된 후인 1995년에 České aerolinie로 명칭을 바꿨다. 약자명칭 ČSA에서는 여전히 국영(státní)의 S를 떼지 않았다. 플래그 캐리어답게, 프라하 착륙시 체코의 대표적인 음악가 [[스메타나]]의 교향시 [[나의 조국]]을 기내방송으로 들려준다. == 현황 == 유럽과 중앙아시아, 중동 노선에 주력하고 있다. 장거리 노선은 2009년까지 모두 단항했으며, 이 과정에서 보유하고 있던 [[광동체]]기를 모두 매각했다가 대한항공으로부터 A330을 한대만 리스해 유일하게 프라하-인천 노선을 2020년까지 운항하고 퇴역 및 단항한 여력이 있다. [[체코]]가 자본주의 국가가 된 이후 회사 경영 미숙으로 제대로 영업 이익을 낸 적이 없었다. 그래도 중부 유럽에 위치한 지리적 특점과 외국인 관광객이 미어터지게 방문하는 [[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|프라하]]라는 자원으로 유럽 내 노선과 중동/구 [[소련]] 연결편에 집중하며, 드디어 2016년부터 흑자로 전환했다. 보유하고 있는 기체는 일부 ATR에서 만든 프로펠러 여객기를 제외하면 모두 [[에어버스]] 기체만 운용하고 있으며, [[보잉]]의 기체는 단 하나도 없다.[* ATR과 [[에어버스]] 모두 [[프랑스]]제이고, 둘은 같은 그룹 계열사다. 정확히는 ATR의 경우 [[알레니아 아에르마키]]와 [[EADS]]의 합작사다.] 예약할 때 체코항공의 FFP인 OK Plus 외에도 [[스카이팀]] 내 일부 항공사들의 FFP를 선택하여 적립할 수 있다. 예매시 하단에 적립할 FFP를 선택하는 칸이 있는데, [[대한항공]]의 [[스카이패스]], [[에어 프랑스]]-[[KLM 네덜란드 항공|KLM]]의 플라잉 블루, [[델타 항공]]의 [[스카이마일스]] 등을 선택할 수 있다. 여름에 계절편으로 프라하부터 레바논 베이루트에 취항한다.5-9월 한정 2021년 2월 26일 코로나 19로 인해 파산해 직원 430명 전원을 해고할 예정이라 밝혔다. == [[대한항공]]과의 관계 == 2013년 6월부터 2020년까지 [[인천국제공항|서울(인천)]] ↔ [[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|프라하]] 노선을 [[스카이팀]] 가맹사인 [[대한항공]]과 공동 운항 했었다. 기종은 [[에어버스]] [[A330|A330-300]]으로 [[대한항공]]에서 리스해 온 것이며, 체코항공 유일의 [[A330]]-300이자 중대형기였다.[* 나머지는 [[A319]], [[ATR 72]] 등 소형기다.] [[인천국제공항|서울(인천)]]행 노선은 체코항공의 유일한 장거리 노선이었다. 또한 [[대한항공]]과는 [[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|프라하]]발 유럽 노선과 [[인천국제공항|서울(인천)]]발 아시아 노선에 상호 [[코드셰어]]를 걸어 놓았었다. 한 마디로 환승 장사를 하겠다는 것. [[대한항공]]의 유럽 미취항지에는 아예 체코항공까지 연계되어 환승이 조회되었다. 또 [[인천국제공항|서울(인천)]] ↔ [[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|쿠알라룸푸르]] 노선에도 [[델타 항공]]과 같이 [[대한항공]]에 [[코드셰어]]를 걸어 놨었다. 그래서 그런지 외항사임에도 불구하고 [[인천국제공항|서울(인천)]] ↔ [[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|프라하]] 노선의 경우 [[대한항공]]의 서비스를 [[CCCV|Ctrl+c, Ctrl+v]]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었다. 기재부터 AVOD까지 전부.[* 좌석의 경우 머리받침에 붙은 천의 항공사 로고만 제외하고 대한항공의 좌석을 그대로 가져왔으며, AVOD는 대놓고 대한항공식 OS(비욘드)를 사용했었다. ~~체코항공에서 체코어 AVOD를 못 쓴다는 불편한 진실~~ 또 달라진 점으로는 기내 안전 메뉴얼과 기내 안전방송은 체코항공의 것을 쓰고, 스카이샵 팸플릿은 크기가 많이 줄었었다.] 뿐만 아니라 언어적 도움을 위해 [[대한항공]]의 승무원 1명이 탑승할 뿐 더러, [[대한항공]]이 보유하던 [[A330]]-300 1대[* HL7701. 현 OK-YBA]를 20년 장기 리스로 체코항공으로 보내기까지 했었다. [[대한항공]]이 운항하는 날에는 그 다음 날에 체코항공이 운항하는 방식이라 날마다 바꿔 운항하며, 양 항공사 간에 [[코드셰어]]도 걸려 있었다. 현재 체코항공이 리스한 A330은 퇴역하여 2020년 2월 27일, 대한항공에 반환되었다. 체코항공의 [[대한민국]] 지사도 [[서울특별시]] [[중구(서울)|중구]] 서소문동 KAL 빌딩 안에 있었다. 본사와 자회사의 관계였는데, [[대한항공]]과 [[루프트한자]]와의 국제선 연계운송 협정(Interline Agreement)이 파기되면서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체코항공 지분 인수를 한 것이었다. 지분 확보를 통해 노선을 공유하고 항공권을 판매하는 것보다 항공사 지분 인수를 통해 안정적인 환승 거점을 마련하겠다는 게 [[대한항공]] 측의 전략이었다. 당시 [[대한항공]]이 체코항공의 지분 44%를 가졌었다. [[유럽연합]] 법에 의하면 유럽 외에 본사를 둔 업체가 과반 이상의 지분을 갖지 못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EU 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확보한 것이라고 한다. 2013년 12월, 유럽의 저가 항공사인 트래블서비스가 체코항공의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[[대한항공]]이 44% 중 34%를 트래블서비스에 매각하고, 다시 체코아에로홀딩[* [[체코]] 공화국 재정부 소속 공기업]이 지분 53.74% 중 34%를 [[대한항공]]에 매각해서, 결과적으로 [[대한항공]]이 44%를 유지한 채, 1대 주주에 올라섰다.[* [[대한항공]]이 44%로 최대 주주, 트래블서비스가 34%로 2대 주주, 체코아에로홀딩이 19.7%로 3대 주주가 되었다.] 이같이 번거로운 절차를 밟는 것은 [[체코]]의 법 때문이다. [[대한항공]]은 “지분이 아예 없었던 트래블서비스가 지분 참여를 원하는데 자국법상 바로 매각이 안 돼 [[대한항공]]을 거치게 된 것”이라고 한다. 2017년 10월 7일, 대한항공이 보유한 44%의 지분 전부를 다시 트래블서비스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는 [[http://www.france24.com/en/20171006-czech-airlines-back-czech-hands-korean-air-sells-stake|기사]]가 나왔다. 트래블서비스는 또한 체코 정부로부터 약 20%의 지분을 확보하여 34%(현재)+44%(대한항공)+20%(정부)로 98%의 대주주가 된다고 한다. 대한항공이 체코항공을 인수해서 구조조정을 거친 후 2년 연속으로 흑자를 보았고 올해도 또한 흑자가 예상되었던 만큼 적자로 인한 매각은 아닌 것 같다. 모종의 사정이 있었던 듯. OK-YBA는 2020년 대한항공으로 되돌아와 이전 등록번호인 HL7701를 달고있다. == 보유 항공기 == 공산주의 시절에는 구소련제 [[IL-62]], [[Tu-154]] 등을 보유하고 있었으며, [[1990년대]]부터 [[A310]] 기종을 보유하기 시작하였다. A310의 노후화, 비행 거리 한계 문제 등을 이유로 [[에어버스]]의 [[A320 패밀리|A319, A320]] 등으로 재편하였지만 최근에는 [[A220]]과 A321XLR까지 주문 계약이 예정되어 있다. 그 외에도 대한항공으로부터 [[A330|A330-300]]을 장기 리스를 했으나, 2020년에 퇴역하였다. OK-YBA는 2020년 대한항공으로 되돌려져, 이전 등록번호인 HL7701의 번호를 되살릴 수도 있었다. 코로나-19사태로 인해 [[A330|A330-300]] 기체가 퇴역하며 체코항공은 단 한대의 광동체 여객기도 보유하지 않게되었다. 당연히 인천노선도 단항되었다. [[분류:유럽의 항공사]][[분류:스카이팀]][[분류:체코의 기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