体晶 [[일본]]의 [[라이트 노벨]] 《[[어떤 마술의 금서목록]]》, [[코믹스]] 《[[어떤 과학의 초전자포]]》 관련 용어. 능력'''체''' 결'''정'''(能力'''体'''結'''晶''')의 준말로, 능력자는 폭주 시에 [[뇌]]내에 특수한 신호전달 회로가 형성되며 각종 신경전달 물질과 호르몬을 이상분비하는데, 이것들을 응축, 정제한 물건이 체정이다. 원래 [[키하라 겐세이]]가 레벨 6 개발용으로 만들어낸 물건이지만 이후 약간의 마이너 다운시켜 암부로 흘러들어 갔다.[* 초전자포 애니메이션 1기 오리지널 에피소드에 나오는 설정이었으나 어떤 과학의 일방통행 40화에서 다시 언급되며 정식설정으로 확언되었다.] [[아이템]]에서 능력 [[버프]]용으로 사용했다. 가루형태의 체정을 입으로 투약하는 방식. [[헤븐 캔슬러]]는 의식장애로 인한 치명적인 부작용을 내는 것이 아니냐고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[[키야마 하루미]]의 제자들을 비롯한 다수의 [[차일드 에러]]가 의식불명이 된 사고도 체정 투여 실험이었다. 이렇게만 들으면 리스크가 있는 파워업 아이템으로 보이지만, 특이하게도 잘 받는 체질이 따로 있어서 소수의 능력자들은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. 일단 안 받는 사람도 효과가 있는 듯 하지만 효율면에선 비교가 안될 정도로 후달린다. 이렇다 보니 암부에서도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는(=체정을 복용해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) 일부 능력자들에 한해서 지급되는 듯. 단 잘 받는 체질이라도 언젠가는 한계가 오는 듯.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아무래도 [[마약|몸이 정상이라면 입에 대서는 안 될 것]]을 연상시켜서인지 가루형태가 아닌 [[프리스크|알약]] 형태[* 일본에서 실제로 코멘트로 나온 반응이다.]로 바뀌어 나왔다. [[타키츠보 리코]]가 복용하고 있었으나 오래 쓰다 보니 부작용으로 몸에 독이 쌓여 건강이 악화되었다. 타키츠보와 하마즈라를 잡기 위해 [[무기노 시즈리]]도 복용했는데, 얼마나 복수심에 불탔냐면 '''체정 케이스 째로 잘근잘근 씹어 먹었다.''' 허나 본인은 체정이 잘 받는 체질이 아니다 보니 그만큼 과용하고도 얼마 안 가서 방전되어버리고 만다.[* 본인의 몸 상태부터 정상이 아니라서 능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긴 했지만 조금만 복용하고도 몇 분 동안은 계속 능력이 강화된 타키츠보와 달리 아주 짧은 시간 동안만 폭주한 무기노를 보면 체질 차이를 여실히 느낄 수 있다.] 어과일에서 생산 시설이 등장하는데 여러모로 총공깽. 풀코스라는 암부가 아이들을 액체에 가두어 수확하는 방식이다. [[분류:어떤 마술의 금서목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