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)] * 자동차를 찾아 오셨다면, [[쌍용 체어맨]]으로. * 영단어 '''Chairman'''에 관련된 내용을 찾으시다면, [[체어맨]]으로. [[파일:attachment/체어멘/10ofDiamonds.png]] 콜렉터스 에디션의 다이아몬드 10. >"띵동, 베이비." >"Ring-a-ding, baby." [* 미국에서 긍정적인 뜻을 말하는 문구. 정확하게 말하면 Ring-a-ding-ding, baby. [[프랭크 시나트라]]의 곡 제목이기도 함과 동시에 곡명에서 따온 게임 내의 중요 메인 퀘스트의 제목이기도 하다. ] Chairmen.[* Men은 Man의 복수형이기 때문에 '체어맨'이 아니다.] [[폴아웃: 뉴 베가스]]의 조직. [[뉴 베가스]] [[스트립(폴아웃: 뉴 베가스)|스트립]]에서 [[톱스 카지노]]를 운영 중이다. [[미스터 하우스]]의 동면 중에는 [[뉴 베가스]] 인근에서 약탈과 살인을 일삼던 부족으로, 당시 이름은 '붓 라이더'였다. 다시 깨어난 하우스가 [[시큐리트론]]을 내세운 협박을 받아[* 베니의 말에 따르면 '첫날 바퀴 달린 로봇 한 대가 굴러 오길래 고철로 만들어 버렸지, 그랬더니 다음 날 스무 대가 굴러 오더군, 그래서 말을 들었지.'] 그의 휘하로 들어간 다음, 양복과 넥타이와 함께 '체어멘'이라는 이름을 받았고, [[톱스 카지노]]에 경영권과 거주권을 얻었다. [[시큐리트론]]들이 부족을 협박할 무렵 부족민 대부분이 합병을 찬성했던 반면, 전통을 지키고 싶어한 부족장 빙고가 찬성파 대표였던 [[베니(폴아웃: 뉴 베가스)|베니]]에게 1:1 대결을 신청했지만 역관광 당했고, 베니가 빙고의 모가지를 따 스스로 새로운 부족장이 된 뒤로 순조롭게 합병되었다. 잔혹성은 같은 방법으로 미스터 하우스의 휘하로 들어온 [[오메르타 패밀리]]나 [[하얀 장갑 공동체]]보다 낮다. 적어도 게임 내에서 묘사된 바에 따르면 높으신 분들이 몰래 [[식인]]하는 하얀 장갑 공동체나 입에 걸레를 물고 뒷통수를 후려칠 꿍꿍이만 세우는 오메르타 패밀리와 달리 체어멘은 어떠한 문제점도 없다. 다만 원래는 다른 두 부족과 비슷한 폭력성을 가지고 있었지만, 옛 것을 싫어하는 베니가 리더가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바뀐 것일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.[* 그래서인지 하우스는 사실 베니를 자신의 2인자로 두고 싶어했다. 베니가 뻘짓만 안했더라면 정말 2인자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았지만 [[망했어요|현실은]]….]. 현재의 모습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분명 다른 두 부족에 비해 확실히 온건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사실이며, 그래서인지 다른 두 부족과 달리 체어멘들은 적어도 베니를 제외한 나머지 인원들은 미스터 하우스의 질서에 큰 불만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. 사실 베니의 경우에도 하우스의 지배를 끝내고 싶어하기는 했지만, 과거로 회귀하고 싶어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며 [[예스맨(폴아웃: 뉴 베가스)|오히려 하우스의 시스템을 자신이 승계하고자 했던 것]]으로 짐작컨대 단지 No.2에 만족하지 못하고 No.1이 되고 싶었던 것이지 미스터 하우스 방식의 질서 자체에는 큰 불만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. 부담스러울 정도로 친절한 [[하얀 장갑 공동체]]나, 노골적으로 싸가지 없는 [[오메르타 패밀리]]와는 달리 적당한 수준의 매너를 지키며 상당히 개방적이다. 이들이 운영하는 톱스 카지노의 분위기도 티끝 하나 없는 울트라 럭스나 어두컴컴한 고모라와 달리 적당히 깔끔하고 부드럽다. 다른 두 카지노가 금지하는 항목[* 예를 들면 울트라 럭스의 슬롯 머신. 하얀 장갑 공동체는 슬롯 머신 소리가 울트라 럭스의 분위기와 안 어울린다는 이유로 슬롯 머신을 뺐다.]이 있거나 혹은 지나치게 충실히 운행하는 항목[* 예를 들면 고모라 카지노의 엔터테인먼트. 여긴 무대에서 선보이는 공연은 스트립쇼이고, 호텔 객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매춘이다... 여담이지만 울트라 럭스는 아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없다.]을 이들은 '적당한 선'에서 운행하고 있다. 원래 이들이 운영하는 [[톱스 카지노]]는 다른 카지노들처럼 무기를 소지한 자의 출입이 전면 금지되지만 2인자인 스왱크(Swank)와의 스피치 통과에 성공하면 톱스 카지노에 무기를 소지하고 출입할 수도 있다![* 사실 처음에 무기를 뺏는 체어멘의 대사 중에 "어쩌다가 무기를 '''발견'''했다고 해도 '''대놓고 들고 다니지만 마라'''"는 대사가 있는 것을 보면 원래부터 좀 느슨하게 운영하는 듯 하다.] 게다가 메인 퀘스트 도중 '''욕실, 회의실, 바, 탈의실, 거실, 대형 침실이 딸린 스위트룸[* Tops Presidential Suite. [[럭키 38 카지노]]에서 제공되는 스위트룸과는 일단 동급이지만 분위기와 방 크기는 천지차이. 하지만 럭키 38 카지노는 여러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반면 톱스는 [[그런 거 없다]].]을 공짜로 주기까지 하니'''... 도박질을 열심히 해서 13층에 있는 방 하나를 딸 수도 있고 메인 퀘스트 진행에 따라 베니의 방을 얻을 수 있지만 그것들과는 격이 다르다![* 그러나 도박으로 방 열쇠를 얻고 문을 개방하면 층에 상주하던 체어멘 조직원들이 '''무단으로 놀러온다'''(...). 놀러오기만 하면 모를까, 음식물을 놔두면 '''허락도 안 받고 집어먹기까지 한다.''' 그 귀한 누카콜라 쿼츠나 누카콜라 빅토리를 놔뒀더니 며칠 있다 오니까 없어져있는 꼴을 보면 성질이 뻗친다. 특히 음식 재료 등이 중요한 하드코어 모드일수록...] 집이 아무리 좋다지만 [[럭키 38 카지노]]의 사람 하나 없는 어둡고 쓸쓸한 분위기와는 달리 밝은 분위기에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깔끔하고 밝은 톱스 카지노에 딸린 집을 얻게 된 순간 게이머의 본거지는 톱스 카지노가 된다. --하지만 [[Old World Blues]]를 클리어하면 [[싱크(폴아웃: 뉴 베가스)|어떻게 될까?]]-- ~~멀어서 안 감.~~ [[분류:폴아웃 시리즈/세력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