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토커 시리즈)] ||<tablealign=center><#000000> [[파일:stalker_Sarcophagus.png|width=100%]]|| ||<tablealign=center><#000000> [[파일:stalker_Sarcophagus_logo.jpg|width=100%]] || ||<#000000> {{{+3 {{{#white '''강화석관 지역'''}}}}}}[br]{{{#white '''Sarcophagus'''}}}[br]{{{#white '''Саркофаг'''}}} || [목차] == 개요 == [[스토커 섀도우 오브 체르노빌]]에서 등장하는 지역. 이 게임의 최대 떡밥인 [[소원을 들어주는 자]]가 있는 곳이다. == 배경 == [[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]]내의 강화석관 지역으로, 1986년도에 벌어진 사고로 인해 생성된 방사성 물질을 바깥 생태계와 격리하기 위해 지어진 강화 콘크리트 구조물이다. 물론 사고가 끝난후 여기에 [[C-Consciousness]]가 여기에 모노리스 기지를 꾸렸다. 여기서부터 [[소원을 들어주는 자]]의 목소리가 들린다. 공포 분위기는 안나지만, 하다보면 약간씩 짜증나는 수준... == 공략 == 여기선 [[브레인 스코처]]에선 한두명 나오던 외골격 놈들이 떼거리로 나오는 곳이다. 그만큼 총도 [[OTs-14|Groza]], [[H&K G36|G36]]등을 들고 나오며, 가다보면 맨 앞에서 가우스 라이플을 쏴대는 놈도 있다. 웬만하면 여기선 라이트 키지 말고 야투경으로만 돌아다니자... 그래도 총소리 들리면 이놈들이 다 총구를 돌리니까 주의할것... 웬만하면 수류탄을 마구 들고다니는게 좋다. 거기다가 여긴 방사능이 꽤 높은 지역인지라, 체력도 쭉쭉 깎인다. 미리미리 방사능 억제 약물을 많이많이 들고 가자. 초보자 난이도라면 깎이는 정도가 적은데,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피는 엄청나게 많이 깎여버린다. 메디킷을 먹고 총도 안맞았는데도 금방 푹 깎여버리는 정도니 할말은 다했다. 어쨌든 브레인 스콜처의 개떼 모노리스를 여기서도 볼수 있지만, 개떼가 다 [[마크드 원]]에게 쓸려버린다. 여기서 분기점이 나눠지는데, 하나는 알다시피 [[소원을 들어주는 자]], 그리고 나머지 한곳은 [[모노리스 제어 센터]]다. 두곳을 구분하는 건 첫째는 돌아다니다 보면 석판을 찾게 되고, 마지막 곳은 지역안에 있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된다. 특히 저 모노리스 제어 센터 쪽으로 가는건 프리피야트 호텔에서 암호 해독기를 찾지 못하면 문을 못 열기에 주의하자. 어쨌든 모노리스 제어 센터로 가는 문에다가 암호 해독기를 달면, 30초동안 암호를 해독하는데 될 수 있는한 푹 앉아있자. 웬만하면 엄폐물이나 문 앞에 말이다. 왜냐면 10초정도 남아있을때 그전엔 없던 모노리스 놈들이 갑자기 순간이동 스킬을 사용해서 마크드 원을 조질려고 하기 때문이다. 그런데 암호 해독기 없이도 문을 열 수 있는 방법이 있다. 바로 문 바로 앞에 서서 G키를 눌러 총을 버리면 물리엔진이 꼬여 문과 총이 서로 충돌하면서 문이 저 멀리로 날아가버린다. 이 방법을 쓰면 암호 해독기를 썼을 때 나타나는 모노리스 개때와 싸우지 않고도 모노리스 제어 센터로 갈 수 있다. {{{#!html <object width="420" height="315"><param name="movie" value="//www.youtube.com/v/FDZuKtkf-ME?version=3&hl=ko_KR"></param><param name="allowFullScreen" value="true"></param><param name="allowscriptaccess" value="always"></param><embed src="//www.youtube.com/v/FDZuKtkf-ME?version=3&hl=ko_KR" type="application/x-shockwave-flash" width="420" height="315" allowscriptaccess="always" allowfullscreen="true"></embed></object> }}} [[분류:스토커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