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꽃게과]][[분류:수산물]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px><tablebordercolor=#f60><tablebgcolor=#fff><bgcolor=#f60> '''{{{#fff {{{+1 청색꽃게}}}[br]Flower Crab}}}''' || ||<-2> [[파일:bluecrab2.jp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f93> [[학명|{{{#000 '''학명'''}}}]] || ''' ''Portunus pelagicus'' ''' (Linnaeus, 1758) || ||<-2><bgcolor=#f96> '''분류'''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2|{{{#000 '''계'''}}}]] ||[[동물계]](Animalia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3|{{{#000 '''문'''}}}]] ||[[절지동물문]](Arthropoda) || ||<bgcolor=#fc6> '''아문''' ||[[갑각아문]](Crustacea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4|{{{#000 '''강'''}}}]] ||[[연갑강]](Malacostraca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{{{#000 '''목'''}}}]] ||십각목(Decapoda) || ||<bgcolor=#fc6> '''아목''' ||범배아목(Pleocyemata) || ||<bgcolor=#fc6> '''하목''' ||단미하목(Brachyura) || ||<bgcolor=#fc6> '''상과''' ||꽃게상과(Portunoidea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6|{{{#000 '''과'''}}}]] ||꽃게과(Portunidae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7|{{{#000 '''속'''}}}]] ||꽃게속(''Portunus''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8|{{{#000 '''종'''}}}]] ||'''청색꽃게'''(''Portunus pelagicus'') || ||<-2><table bordercolor=#919191><bgcolor=#919191> '''{{{#fff 언어별 명칭}}}''' || ||<bgcolor=#ddd> '''[[한국어]]''' ||<bgcolor=#fff>청색꽃게, 타이완꽃게 || || '''[[영어]]''' ||<bgcolor=#fff>flower crab[* "꽃게". 정작 [[꽃게]]는 영어로 된 일반명이 없다.], blue swimmer crab[* "청색헤엄게".] || [목차] == 개요 == [[게]]의 일종. 꽃게속에 속하므로 [[꽃게]]와 친척이다. 타이완꽃게라고도 불린다. [[블루크랩]] 문서도 참고. == 상세 == [[집게]]가 같은 속의 다른 종에 비해 길다. [[수컷]]은 [[꽃게]]와 달리 푸르스름한 등갑에 점박이 무늬가 있고 집게의 끝이 [[푸른색]]인 경우가 많다. 익히면 [[붉은색]]이 되지만 점박이 무늬는 하얗게 변한다. [[암컷]]은 다리의 푸른빛이 약해서 끝자락에만 살짝 나타난다. 평소에는 [[모래]]나 [[진흙]] 속에 숨었다가 밀물이 되면 나와서 [[조개]]나 작은 [[물고기]] 등을 사냥한다. [[태평양]] 전역에서 발견되는데 .특히 [[한국]]과 [[일본]], [[대만]] 연근해와 [[동남아]] 해역, 그리고 [[인도양]] 및 [[남태평양]] 등지에 광범위하게 서식한다. [[수에즈 운하]]를 통해 [[지중해]]로도 옮겨가서 지중해에서 잡히는 경우도 있을 만큼 사실상 대부분 [[바다]]에서 발견된다. == 이용 == 가장 많이 소비되는 지역은 동남아에서부터 [[인도]], 그리고 [[페르시아만]]에 이른다. 동남아에서 [[새우]]와 함께 쪄 내는 꽃게 모양 점박이 무늬 게가 모두 이 청색꽃게이다. 또 푸팟퐁커리 등의 재료로 쓰이기도 하는, [[껍질]]이 부드러워서 껍질째로 [[요리]]해서 먹는 소프트 쉘 크랩도 대부분 청색꽃게이다. 대부분 찌거나 구워서 먹는다. 가장 편한 방식은 역시 뜨거운 [[스팀]]으로 쪄서 먹는 것. 그 외에도 숯불 등에 구워서 먹기도 하는데 꽃게와 거의 맛이 같다. 막 [[허물]]을 벗은 게를 잡은 소프트 쉘 크랩은 [[볶음]] 요리로 많이 소비된다. 다만, 아무래도 주요 서식지가 [[난류]] 해역이다 보니 [[한류]] 해역에 서식하는 종류에 비해서 싱거운 느낌이 난다. 한국 꽃게와 비교하면 [[육질]]의 느낌이나 [[향]]은 비슷하지만 [[맛]]의 [[단맛]]과 [[감칠맛]]은 다소 떨어지는 편. 호주 등지에서는 한인들이 청색꽃게로 [[게장]]을 담궈 먹기도 한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블루크랩, version=r9, paragraph=2.2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