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토막글)] [include(틀:한국의 현대문학)] [[파일:external/files.youngsamsung.com/se_20150703102726.jpg|width=80%]] 왼쪽부터 [[박목월]], [[조지훈]], [[박두진]] [[파일:FB_IMG_1474739172966.jpg]] 왼쪽부터 [[조지훈]], [[박목월]], [[박두진]] [목차] == 개요 == 청록파(靑鹿派)는 [[박목월]], [[박두진]], [[조지훈]]을 함께 이르는 말이다. 이들을 일컬어 "청록파"라고 부르는 것은, 해방 이후 [[1946년]]에 함께 [[을유문화사]]에서 <[[청록집]]>이라는 제목의 시집을 함께 발간하였기 때문이다. 청록집이라는 이름은 박목월의 시 중 청노루에서 따온 것이다. == 상세 == [[1939년]] 잡지 《문장》을 통해 시인 [[정지용]]의 추천으로 등단하면서 세 시인이 함께 등장했다. 셋 모두 자연친화적인 시풍을 지닌 공통점이 있는데, 이를 두고 [[일제강점기]]의 참혹한 민족 현실을 외면한 현실도피적 시풍이라는 비판도 있다. 다만 시의 서정성과 유려함에서만큼은 수위급을 다툰다는 것은 대부분 공감하는 편. 을유문화사에서 60주년 기념으로 새롭게 청록집을 발간하였으니 중고등학생 당시 문학 수업을 추억하는 위키니트라면 한 번 읽어보도록 하자. 수능 공부하며 박목월의 [[나그네(박목월)|나그네]], 박두진의 [[해(시)|해]], 조지훈의 [[승무]]를 얼마나 많이 읽었던가.[* 다만 박두진의 <해>는 청록집에 실려 있지 않다. 청록집에서는 <도봉>이나 <어서 너는 오너라> 정도가 잘 알려진 편에 속하는 박두진의 작품이다.] 참고로 나이는 박목월, 박두진, 조지훈의 순이다. [[분류:토막글/인문학]][[분류:대한민국의 시인]][[분류:한국 남성 작가]][[분류:명수 3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