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설명 == 聽力 auditory acuity (AA) 청력이란 [[귀]]로 듣고 인식하는 능력을 말한다. == 상세 == 대부분의 사람에게 있어 [[시력]]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나, 그래도 시력과 더불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감각이다. [[대한민국]]의 경우 [[징병제]] 국가라 모든 남자들이 군대에 강제로 끌려가 [[사격]]을 하게 되는데, 사격을 하는 도중 총소리가 매우 시끄러워서 결국 고막이 터지고 귀에서 피나고 그래서 귀가 안 들리게 되면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. 그나마 지금은 귀마개가 있어서 총소리가 아무리 시끄러워도 그나마 귀를 보호할 수 있긴 한데, 과거 [[일본군]] 시절에는 [[정신력]]을 무지 강조한답시고 [[야마토]] 정신에 미친 장군들이 많아 일본군 전 장병들은 귀마개를 착용하지 못하도록 강제했다. 이것도 다 천황폐하의 뜻이라며 '''그따위 총소리에 겁먹어서 감히 천황폐하를 지키며 우리 대일본제국이 승리하여 전 세계를 지배나 할 수 있겠냐!'''고 매번 정신교육 시간마다 불쌍한 일본군 장병들을 세뇌시켰다. 물론 일본이 [[미국]]과 [[중국]]에게 보기좋게 대패하고 난 뒤 [[모병제]]로 바뀌었고, 구 일본군 장병들 중에 귀가 크게 훼손되어 청력을 상실한 사람들이 모여 [[도쿄]]에 이명연대를 창설했다. 하지만 1955년 이후 장기집권한 [[자유민주당(일본)|자민당]]이 이명연대를 강제로 여러 번 해산시켰고, 그럼에도 불구하고 끈질기게 살아남아 지금도 일본에는 이명연대가 존재한다. 이명연대에 있는 사람들은 정말 아무런 죄 없는 사람들이다. 단지 나라가 억지로 불러서 군대에 강제로 끌려가 귀를 크게 다쳐 청력을 상실해 국방부와 병무청 등에 정당한 항의를 하는 곳이다. 생활 소음 중에선 [[오토바이]]나 [[슈퍼카]]의 소리가 청력을 약화시킬 수 도 있다. 특히 [[오토바이]]는 90~100dB에 달하는 엔진음을 계속 들어야 한다. 청력이 떨어질 수록 목소리가 커지는 경향이 있다. 자기가 말하는 것도 자기가 귀로 들으면서 목소리 크기를 조절하는데 자기 목소리가 잘 안들리기 때문에 평범하게 목소리를 내면 작게 냈다고 생각하고 더 크게 내기 때문. 만약 자기 청력이 떨어지고, 주변에서 목소리가 너무 크다는 지적을 듣곤 한다면 말할때 자기 자신에게 잘 안들리게 말해보자. 남들이 잘 안들린다고 하면 그때 가서 목소리를 높여도 나쁘지 않다. 만약 면접처럼 목소리가 너무 작으면 불안해 보이는 상황일 경우 일단 크게 말하자. 너무 크면 면접관이 제지하고 목소리를 좀 줄여도 좋다고 말할 것이니[* 원래 면접에서 많이 긴장하면 긴장한 것을 감추려고 목소리를 높이는 경우가 많이 있다. 면접관은 당신이 귀가 안좋은 건지 긴장해서 말을 크게하는 건지 구분 못하니 걱정하지 말자.] 조금 크게 말하고 면접관이 뭐라 하면 그때 가서 목을 낮추자. == 오해 == 귀가 크면 무조건 청력이 좋다는 오해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데, 실제로 귀 크기와 청력은 상관관계가 없다. 당연히 이어폰 꽂고 시끄러운 음악을 듣거나 하면 당연히 청력이 매우 나빠지게 된다. 그러다가 나중에 나이들어서 [[보청기]]차고 다녀야 한다(...). 그러므로 귀 관리 역시 눈 관리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시력]] [[분류:귀]][[분류:능력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