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조선왕조실록)] [목차] ||<:><#fff> [[파일:철종실록.gif|width=100%]]|| {{{+1 哲宗實錄}}} == 개요 == [[조선]] 제25대 국왕인 [[철종(조선)|철종]] 이변(李昪) 재위(1849년 ~ 1863년) 14년 7개월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기록한 [[조선왕조실록]]. 총 16권 9책으로 구성되어 있다. 대한민국의 국보 제151호에 해당한다. == 내용 == [[http://sillok.history.go.kr/search/inspectionMonthList.do?id=kya|국사 편찬 위원회 철종 실록 전문]] 정식 명칭은 철종희륜정극수덕순성문현무성헌인영효대왕실록(哲宗熙倫正極粹德純聖文顯武成獻仁英孝大王實錄)이다. 서기 1849년 6월부터 1863년 12월까지 철종 재위 14년 7개월 간의 역사를 [[편년체]]로 기록하고 있는 [[조선왕조실록]]으로, 1864년([[고종(대한제국)|고종]] 1년) 4월에 편찬을 시작하여 1865년 5월에 최종 완성하였다. 주요 편찬자는 정원용(鄭元容), 김흥근(金興根), 김좌근(金左根), 조두순(趙斗淳), 이경재(李景在), 이유원(李裕元), 김병학(金炳學) 등이다. 이 인원들은 헌종실록 편찬에 당상관(堂上官)으로 참여한 사람들이기도 하다. 선대 왕의 실록인 《[[헌종실록]]》과 마찬가지로 그 내용이 매우 소략하다는 평을 듣는다. 그래서 《철종실록》은 《간의등록》이나 《승정원일기》를 보기도 한다. 해당 사료는 실록에 실려 있지 않은 것들이 많아 참고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철종실록 다음인 《[[고종실록]]》과 《[[순종실록]]》은 일본제국의 산하기관인 이왕직(李王職)에 의해 편찬되었으며 역사 왜곡과 침략정당화 식민사관 등의 문제점으로 인해 국보 지정과 [[세계기록유산]] 등재 목록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사실상의 마지막 조선왕조실록으로 대접받는다. 관련 사료로는 철종실록을 완성하며 그 편찬의 경위를 기록한 《[[철종대왕실록청의궤]]》(哲宗大王實錄廳儀軌)가 존재한다. == 바깥 고리 == *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563337&cid=46622&categoryId=46622|한국 민족 문화 대백과 : 철종실록]] *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1146421&cid=40942&categoryId=33383|두산 백과 : 철종실록]] * [[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철종실록|한국어 위키 백과 : 철종실록]] [[분류:조선왕조실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