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사전적 의미 == 20세 성인이 되어도 그 후에도 철이 아직 덜 들었거나 아직 세상물정 등을 모르는 사람을 비꼬며 부르는 말. [[키덜트]]라는 의미와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다소 미묘하게 다르게 쓰인다. [[사회성]]이 결여된 행동이나 가치관을 가진 사람을 가리킨다. [[국까]], [[일빠]]나 [[비뚤어진 애국심]], [[국뽕]], [[군부심]]도 여기에 포함이 된다. [[시골]]이나 가난한 동네 등 다소 고정관념이나 편견, 기존의 가치관, 인습이 남아있을 만한 곳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약간 모자란 사람 취급이나 심하면 장애인급 취급[* 장애를 죄악으로 여기는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 남을 얕잡아 볼 때 주로 상대를 장애인에 투영 시켜 무시하고 조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. 애초에 이러한 행동은 장애인이든, 비장애인이든, 그리고 그 누구든 존중의 결여를 뜻하니, 이러한 행동을 안 하는 것을 당연시 하는것이 좋다.] 을 받는 편이라 다소 또는 꽤 심리적으로 힘들 수는 있다. 영어로는 '''child'''라고 쓰이는데 본래 뜻이 '''[[어린이]]'''라는 뜻이다. == 철부지들의 예시 == * 여러가지 심한 변명과 핑계로........ * 편식을 하는 것 뿐이지만 본인은 미식가라고 여기는 미성숙한 사람들. * 철이 들지 못한 일부 어린이나 청소년들 중 사회나 세상물정 등에 어두운 사람(대표적으로 [[국까]], [[일빠]], [[국뽕]] 등) * 성인이면서도 아직 어린티를 벗어나지 못해서 세상물정에 어두운 사람(특히 만 19세 이상 및 20대 초반, 대학생 등) *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어른이면서도 상대방의 존중도 무시하고 자기 입장만을 주장하는 사람. * 성인이면서도 자신의 말, 행동이 상대방이나 다른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생각 못하는 사람. * 남들을 신경쓰기보다는 [[이기주의|자기 중심]]적인 사람. *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생각나는 대로 행동하며 판단과 절제를 전혀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사람. * 국민정서나 사회상황 등을 느끼지 못하고 자기 입장만을 고수하며 고집을 부리는 사람. * 내 것은 좋고 남의 것은 나쁘다는 식으로 막말 등을 하는 사람. * 윗 사람의 조언이나 권고 등도 무시하고 내 방법이 맞다며 고집적인 태도로 나오는 사람. * 자기가 주장하는 것은 항상 옳고 그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남이 주장하는 것은 쓸모없다고 무시하는 사람. * 내가 잘 되면 좋아하면서도 남이 잘 되면 질투하고 싫어하며 배 아파하는 사람.(대표적으로 [[군부심]] 등) [[분류:한자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