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한국의 철도]][[분류:장애인]][[분류:사회 문제]] [목차] == 개요 == 현재 한국의 일반열차 거의 모두는 출입구에 계단이 있어서 휠체어가 스스로 탑승하는 것이 불가능하다. 이 점을 코레일도 알고 있기에 휠체어 고객 서비스[[http://www.letskorail.com/ebizcom/cs/guide/guide/guide04.do|#]][[http://blog.naver.com/lightjelly/221347968292|#]]를 운영하고 있지만 '''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.'''[[https://www.welfarenews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7048|#]][[https://www.ablenews.co.kr/News/NewsContent.aspx?CategoryCode=0014&NewsCode=001420180306105406472827|#]][[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201812141391782119|#]] == 해결 방법과 외국의 사례 == 좀 더 근본적인 해결은 [[저상열차]]를 도입하거나 [[누리로]]처럼 저상홈과 고상홈에 전부 대응 가능한 열차를 만들고 따로 장애인용 고상홈을 만드는 방법이 있다. === [[저상홈]]으로 교체 및 [[저상열차]] 도입 === 프랑스와 독일, 스위스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법. 실제로 최신 [[TGV 듀플렉스]]는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JwTTAjw0xFw|휠체어 탑승이 가능하다.]] 다만 이는 우리나라에서 환경과 적합하지 않은 방법이다. 수송력이 일반열차보다 낮고 제작단가가 상대적으로 비싸기 때문에 철도에 배정되는 예산이 적은 우리나라에서 도입이 쉽지 않을 것이다. 자세한 내용은 [[저상열차]] 참고. === [[고상홈]]으로 교체 및 [[고상열차]] 도입 === 미국과 한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법.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Railway_platform_height#United_States|장애인 법]]에 따라 승강장을 개조 혹은 신축할 때 고상홈으로 건설해서 '''평면 승차화를 의무화하고 있다.''' 한국의 철도 승강장 역시 트램류를 제외하고 장기적으로 전체 고상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, 그 첫 타자가 바로 준고속선 [[중앙선]]과 [[KTX 이음]]이다. 다만 그 이전인 [[누리로]]도 이를 대비하긴 했으나 누리로를 통한 승강장 고상화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 이후 도입된 [[한국철도공사 210000호대 전동차]][* 다만 추가 도입분은 저상홈/고상홈 모두 대응 설계를 한다고 한다.]가 고상홈이 대응이 되지 않으면서 그 의미가 퇴색되었고 결과적으로 큰 변화가 없었다. == 경과 == 그나마 [[KTX-이음]] 기반의 300km/h급 고속열차인 [[EMU-320]]이 도입되고 기존 KTX 열차를 모두 대체한다면 해당 차량이 고상화 개조를 염두에 두었기 때문에 해결될 가능성이 있다. 일단 KTX-이음(EMU-250)의 경우 고상홈, 저상홈 겸용 열차이기 때문에 휠체어 이용 문제는 고상홈 정차 시 해결된다. 이 문제는 저상홈/고상홈 대응이 모두 되는 열차만 남게 되는 2040년[* 2030년 정도에 [[무궁화호]]의 대규모 폐차가 이루어질 것이고 2040년 정도에 [[한국철도공사 210000호대 전동차]]이 폐차할 것이다. [[KTX-산천]]이 폐차되는 2040년 정도 기다려야 할 것이다.] 정도까지는 기다려야 할것으로 보인다. == 연관 문서 == * [[한국의 철도 환경/문제점]] * [[시외버스 휠체어 탑승 문제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his=문단, title=한국의 철도 환경/문제점/고속철도, version=99, paragraph=2.3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