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국민의당]][[분류:IT]][[분류:대한민국의 정치]] [include(틀:관련 문서, top1=국민의당(2020년))] [include(틀:국민의당(2020년) 관련 문서)]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||<table align=left>[youtube(9MgGQUGNvFY, start=19)]|| || 10월 6일, 국민의당 기자간담회에서의 서비스 소개영상 || [[국민의당]]이 발표한 공유정당 플랫폼으로,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해주는 "정책배달서비스"이다. 10월 말에 웹사이트로 공개될 예정이며 추후 앱으로도 출시된다고 밝혔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channel/UCTPfDsz2XqmLzYud-fc6xBw/community?lb=Ugz4zGkx4tFZs0_CYUd4AaABCQ|안철수 공식 유튜브 커뮤니티]] == 철가방 공식 웹페이지 == [[http://inspect.cheolgabang.kr/|국정감사 전용페이지]] [[http://cheolgabang.kr/|철가방]] == 기능 == * 정책 제안기능 * 사용자의 연령대/관심사에 맞춰 공통 관심분야에 대한 활동이 용이한 커뮤니티 기능 * 최근 이슈의 정책 키워드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해시태그로 실시간 게시 * 자신의 정책 제안이 단계적으로 입법화되어가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기능 == 과정 == 해당 과정은 국민의당의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내용으로 유지해주십시오 : 1. 주문(정책제안) - 남녀노소 대한민국 국민이 정책을 제안함 1. 조리(정책토론) - 토론 및 논의를 통해 국민들과 함게 정책을 검토 1. 배달(정책입안) - 수정/보완을 거쳐 입법안 발의 == 기대효과 및 전망 == 기존에 있던 [[청와대 국민청원]]은 [[행정부]]가 담당하다 보니, 청원이 이슈화가 되더라도 해당 청원에서 제기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권한이 행정부에 없으면 원론적인 답변에서 그치는 일이 빈번했다.[* 국민청원을 통해 주요 이슈가 된 청원들의 내용 중에는 법률을 개정해야 해결되는 경우도 있는데 법률을 만드는건 입법부의 일이기 때문이다. 행정부는 법률안 발의와 개별 법률 규정을 통해 위임받은 법률 시행령 개정만 가능하다.] 하지만 이번에 발표된 플랫폼은 [[입법부]]의 구성원, 즉 정당에서 담당하기 때문에 흥행이 잘 되면 국민청원보다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도 있다. 뿐만 아니라, 일부 청원에 편향성 논란이 있었던 [[청와대 국민청원]]과 달리 [[야당]]에서 하기 때문에 정부와 상반되는 정책제안의 다양성도 훨씬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. 다만 반대로 부정적인 전망으론 철가방이라는 플랫폼 자체에 관심도와 주목도가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있다. [[청와대 국민청원]]은 여러 논란이 있더라도 "청와대에서 직접 현안을 다루는" 화제성은 존재하지만, 철가방이란 플랫폼은 공유 플랫폼이라 하더라도 주체가 국민의당이고 다른 정당이 참여할지도 미지수인 상황. == 관련영상 및 기사 == 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9MgGQUGNvFY|[대선-519일] 안철수, 공유플랫폼 ‘철가방’ 공개…“배달음식 시키듯 정책 주문”]] 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gsam7RLejag|정책도 앱으로 배달…안철수, 공유정당 플랫폼 '철가방' 공개]] *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887190?cloc=rss-news-total_list|안철수, 공유정당 플랫폼 ‘철가방’공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