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4><tablewidth=360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<:> 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 || ||<width=25%><:> {{{+5 '''千'''}}} ||<width=25%><:> {{{+5 '''載'''}}} ||<width=25%><:> {{{+5 '''一'''}}} ||<width=25%><:> {{{+5 '''遇'''}}} || ||<:> 일천 천 ||<:> 실을, 해 재 ||<:> 한 일 ||<:> 만날 우 || [목차] = 곁 뜻 = 천 년에 한 번 만난다. 여기에서 재(載)는 해라는 뜻으로 쓰였다. 다만 저 재(載)란 글자는 만, 억처럼 큰 숫자의 단위로도 취급되는데, 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면 [[재#s-2|1000재]], 즉 '''10^^47^^'''번에 한 번으로 여길 수도 있다(...). = 속 뜻 = 좀처럼 얻기 어려운 좋은 기회(機會)를 이르는 말 = 출전 = 동진 시대의 학자로 동양 태수(東陽 太守)[* 하북성에 있는 지역명]를 지낸 [[원굉]](遠宏)이 삼국시대의 건국 명신 20명을 찬양한 글 《삼국명신서찬(三國名臣序贊)》을 남겼는데, 그 중 후한 말 [[순욱]] 문약(荀文若)을 찬양한 글에서 '천재일우 현지지가회(千載一遇賢智之嘉會;현명한 군주와 지모가 뛰어난 신하가 만나는 기회는 천년에 한 번쯤이다)' 라는 일절에서 나온 말이다. [[분류:고사성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