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6zFHK2s.gif]] [[KOF 시리즈]]의 등장인물. [[린(KOF)|린]]의 초필살기. [[KOF 2001]]에서 비적오의 독수공을 대체하며 첫등장. 두팔을 늘여서 문어발러쉬를 펼치는 [[난무기]]형 초필살기. [[KOF 99]]의 [[크리자리드]] 초필살기 [[데스퍼레이트 오버드라이브]]와 흡사하다. 2001 당시에는 1타, 2타에 엄청난 대미지가 집중되고 그후로는 점점 대미지가 줄긴 하지만 풀히트시 방어력이 높은 편이면 50%, 낮으면 60%~65%까지 날려먹는 공포의 초필살기. 카운터 히트하면 방어력에 따라 전체 체력의 80% 이상까지 빨아먹는 무서운 데미지를 가지고 있다. 그런 주제에 가드 대미지도 짜증나게 많은데 대략 15%는 날려 잡순다!! 이러니 체력이 10% 밑일때 이 천수 나한살을 가드할 생각은 버리자 괜히 가댐 굴욕사 먹지말고. ~~이그니스 : 뭐라고라? 나만큼 사기인 초필이라고?~~ 보스들에게도 방어력 때문에 낮아지긴 해도 35%를 깎는 무서운 대미지를 준다. 만약 카운터 히트하면 45%는 우습다. 가장 대미지가 많이 편중된 1타, 2타는, 나중에 맞아도 첫타의 대미지는 반드시 보장된다. 아마도 첫타는 보정없이 들어간다음 이후 반수보정으로 깎아내는 방식인듯. [[비적오의 난무-독나방]]MAX와 연동시 기4줄로 절명을 뽑는다! 가장 큰 문제는 커맨드가 독수공의 ↓↓↓+AC.... 너무너무 쉽다. 특히 키보드 조작이면 이건 뭐.... 이를 이용해 하단 짤짤이를 하려는 것처럼 ↓키를 연타하면서 낚시질하다가 AC를 입력해 기습적으로 질러줄수도 있다. 별명은 국내에선 당연히 문어발, [[빅장]]. 단, 공중히트되면 눈물 나므로 주의. 1타만 맞고 후속타는 그대로 공중에 휘두르기 때문에 후딜이 자비가 없다. 그 예로 이그니스 능욕시리즈에서 알렉스가 문어발을 공중히트 시킨 후 후딜 때문에 이그니스에게 신나게 얻어 맞았다. 결국 [[KOF 2002 UM]]에서 하향되어 MAX독나방만도 못하게 데미지가 하향되었고, 무엇보다 발동이 9프레임으로 느려졌다. 그래도 약공격 연결이 가능하지만, 많이 빡빡해졌다. 그런데 데이터를 뜯어 보면 MAX 독나방이 44, 천수나한살이 41로 3 차이다. 그렇게 큰 차이는 아니다. 참고로 국내에서는 쾌검에 등장하는 [[빅장]]이 모티브라고 여겨지고 있지만, 정확하게는 [[북두의 권]]의 [[쟈기(북두의 권)|쟈기]]가 사용하는 '''북두천수살'''과 '''북두나한격'''의 패러디. 전방에 백열장 러쉬를 가하는 것에서 '천수'를[* 다만 북두천수살은 공중에서 손끝으로 연타하는 기술이지 저렇게 제자리에서 연타를 날리는 기술은 아니다. 오히려 지상에서 연타를 가한다는 건 이동하지만 않을 뿐 북두나한격에 더 가깝다.], 기습공격[* 북두나한격은 본래 앞으로 전진하며 빠르게 손끝으로 연타하는 기술인데 쟈기가 북두신권의 계승자 자리에서 쫓겨나 타락한 뒤엔 저 연타 도중 입속에 숨겨둔 독침을 발사하는 것으로 변질되었다. 린의 신체 자체가 독극물임을 생각하면 얼추 들어맞는다.]이라는 컨셉에서 '나한살'을 각각 따온 셈이다. [[분류:더 킹 오브 파이터즈/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