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아오오니의 종류)] [[파일:blueman320180429_031657.jpg|width=400]] 벼랑 끝에 몰린 인물은 [[타쿠로(아오오니)|타쿠로]]. [목차] == 개요 == 공포 게임 [[아오오니3]]에 등장하는 괴물 [[아오오니(아오오니)|아오오니]]의 보스몹 중 하나. [[아오오니2]]를 배경으로 하는 테츠야편에서도 등장한다. 고대 사원에서 첫 등장하며 이후 동굴에서도 등장하는 '''아오오니3의 최종보스'''이다. 원래 이름은 [[천수관음]]보살의 이름을 딴 '천수관음귀(千手観音鬼)'로 우리말로 번역하면 '''천수관음오니'''가 된다.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, 부처를 본따 디자인된 아오오니이다. 작중 묘사는 "블루베리 색의 '''[[신]]''' 같은 괴물"이라고 한다. [youtube(aHRi5aIBrNI)]전용 BGM[* 1시간 루프버전][* 참고로 이 BGM은 [[아오오니 온라인]]에서 3번째 아오오니가 투입될 때 근방에 접근해 있는 상황이거나 히든 스테이지 전용으로 쓰인다.] == 작중 행적 == 첫 등장은 [[히로시(아오오니)|히로시]]와 [[타쿠로(아오오니)|타쿠로]]가 고대 사원에서 탈출하던 도중 조우한다. 히로시는 무사히 도망치나 타쿠로는 넘어져서 기절한다. === 타쿠로 루트 === 시간상 타쿠로편이 앞이므로 먼저 서술한다. 기절에서 깨어난 뒤 타쿠로로 동굴(고대 사원 지하)에서 빠져나가려고 하면 동굴 내에 미로가 있는 방이 나오면서 이 녀석이 같이 나온다. 이놈을 피해서 미로를 빠져나가야 하는데 문제는 '''타쿠로보다 근소한 차이로 더 빠르다.''' 미로를 통과하게 되면 동굴 밖으로 나올 수 있는데 밖은 절벽이다. 길이 막힌 타쿠로는 빠르게 다가오는 오니를 보며 절규하면서 잡아먹히는 것으로 타쿠로편 끝. 여기서는 거대화 이전의 크기(쉐로오니 정도의 크기)로 등장하는데, 거대화 버전보다 오히려 더 어렵다. 상술했듯이 아오오니2 히로시편 마지막 스테이지처럼 미로 형식의 방에서 나오는데, 미로의 답이 그려진 지도를 보여주고 기본 아오오니가 평범하게 쫓아오던 아오오니2와는 달리 타쿠로(플레이어)보다 1.2배정도 빠르다. 다만 길만 알면 깨는 게 그리 어렵지는 않다. === 히로시 루트 === 히로시편에서는 고대 사원에서 동굴로 돌아온 뒤 거대한 문을 열고 쭉 들어가면 유람선에 있던 소녀를 만나게 된다. 그 소녀는 히로시에게 의미심장한 대사를 남기며 '''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''' 하는데..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'''이 괴물이 바로 죽은 소녀의 화신이었다.''' 소녀는 오래 전에 어머니와 함께 아오오니에게 살해당한 뒤, 유령이 되어 섬 내에서 배회한다고 하는데, 아마 분노의 화신 같은 것이 된 모양. [[파일:D6v5FHXUwAAc426.png|width=600]] 그리고 재등장해서 '''맵 하나를 다 잡아먹는 거대한 모습으로''' 나온다. 막힌 길을 피해서 계속 도망치다 보면 부두가 나오면서 히로시가 배를 타고 탈출하는데, 팔을 길게 뻗어 '''히로시가 탄 배를 움켜잡으려 하지만''' 실패한다. 추격할 때는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팔을 뻗어가면서 공격한다.[* 이후 아오오니X에서 이 패턴을 거대거미오니와 아오가미가 차용해간다. ]--[[무한 더 핸드]]?-- 최종보스라고 하지만 아오오니2 최종보스 [[거미오니]]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고, 같은 아오오니3 [[좀비오니|각]] [[꼭두각시오니|지역]] [[피에로오니|오니들]]과 비교해봐도 가장 난이도가 무난하다. ~~어찌 갈수록 쉬워진다~~ 2018년 2월 23일에 뒤늦게 보너스 모드(하드모드)가 추가되었는데, 기존의 부처오니와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어려워졌다. 보너스 모드 기준으로 하면 진짜로 '''최종보스급 난이도.''' 미로를 통과해야 하는데다 손까지 피해야 하니, 어렵지 않은 게 이상하다. 거기다 깨는 시간도 꽤 긴다. 한번만 실수해도 바로 게임 오버다. === [[아오오니 온라인]]에서 === ||<table width=300> [[파일:아오오니히든스테이지.png|width=100%]] || 아오오니 온라인에서는 아오니게(홀로 살아남기)를 성공하면 일정 확률로[* 기본적으로는 일정 확률이지만 특정 이벤트 기간에는 100%로 나온다.] 이 녀석이 히든 스테이지 보스로 등장하는 일종의 미니게임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, 난이도가 매우 어렵다. 한때 아오오니 시리즈 역사상 가장 어려운 스테이지라는 타이틀이 있었으나 후술할 두 번째 히든 스테이지의 출시로 가장 어려운 스테이지는 아니게 되었다. 맵은 총 5종류 중 랜덤으로 맵이 정해지며, 어떤 것은 장애물이 굉장히 많은 것도 있고, 어떤 것은 맵이 미로처럼 꼬여있기도 하며, 어떤 것은 맵은 쉬운데 기본 아오오니가 고정된 루트를 돌아다니기도 한다. [[https://youtu.be/Pq_GgXz6JjI|유튜브에 업로드된 공략을 참고하자.]] 클리어하면 보물상자 3개 중 하나를 열 수 있는데[* 3성 [[마네키네코]], 푸른 동전 3000매, 푸른 구슬 Lv.3 중 하나가 나온다. 3성 마네키네코를 5회 획득한 이후에는 마네키네코 대신 여러가지 3성 등급 스킨이 드랍된다.] 난이도가 높은 만큼 보상도 크다. ||<table width=500> [[파일:EDMUKxMUcAAEXeP.png|width=100%]] || 2019년 9월 패치로 히든 스테이지의 히든 스테이지(약칭 두 번째 히든 스테이지)가 추가되었다. 히든 스테이지 클리어시 열 수 있는 3개의 보물상자 옆에 '수수께끼의 문'이 추가되었으며, 여길 들어갈 경우 보물상자를 열 수 없다. 들어가보면 기존 BGM보다 [[https://youtu.be/-wliaU6FTXQ|더욱 웅장한 BGM]]이 흘러나오며, 붉은 팔을 가진 ''''진 천수관음오니(真・千手観音鬼)''''라는 이름의 괴물이 나온다. 또한 팔이 기존의 종방향 말고도 횡방향으로도 좌우 1개씩 각각 추가되었다. 어찌어찌해서 클리어하면 너구리 스킨이 드랍된다. 2차 플레이부턴 3성 스킨 중 하나가 랜덤으로 나온다. [[분류:아오오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