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Astral Cornucopia''' ||<width=223px><|5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193388_1.jpg|width=230px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천상 풍요의 뿔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X}{X}{X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마법물체 || ||||<height=190px>천상 풍요의 뿔은 충전 카운터 X개를 가진 채로 전장에 들어온다. {T}: 색 하나를 선택한다. 천상 풍요의 뿔에 있는 충전 카운터 하나마다 선택한 색의 마나 한 개씩을 당신의 마나 풀에 담는다.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Born of the Gods || 레어 || [[Everflowing Chalice]]가 연상되는 마법물체. 발비 X가 더 늘어난 대신 유색을 뽑을 수 있게 되었다. 다만 그것과는 꽤나 비교되는 게, [[라브니카로의 귀환]] - [[테로스]]의 스탠다드 환경에선 Proliferate 능력처럼 충전 카운터를 복제해주는 카드가 거의 없다. 기껏해야 [[헐 클레이드의 보렐]] 정도. 그 능력 없이 사용하려면 3마나로 충전 카운터 달랑 한 개 들고 나오면 [[마나 석탑]] 수준이라 [[흑철 주괴]]의 확실한 하위호환이 되고, [[금박 연꽃]]과 같은 효율을 내려면 '''9마나'''를 바쳐야 한다. 그 이상의 효율을 내기 위해선 12마나 이상 쏟아부어야 하는데, 그러느니 차라리 [[세계척추 웜]]을 꺼내는 게 엄청 유리하다(...) 게다가 능력도 원하는 색의 조합으로 마나를 뽑는 게 아닌 색 한 종류만을 뽑아주기 때문에 여러모로 아쉬운 카드. 이 카드를 디자인한 Ken Nagle는 그리스 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. 자신도 소개할 때 Everflowing Chalice와 비슷하다고 소개한다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테로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