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''Day the Angel Fell.''' [[기동전사 건담 AGE]]의 중요 사건. 이름의 유래는 파괴된 콜로니의 이름인 스페이스 엔젤에서 따왔다. AG 101년의 어느 날, 연방군 기지도 하나 없는, 평화로운 스페이스 [[콜로니]]였던 콜로니 엔젤에 [[베이건|정체를 모를 적]]이 침공하여 많은 희생자를 냈다. 그리고 이후 [[기라 조이|야크 도레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]]가 파괴된 콜로니 엔젤에서 구조되었으나, 실은 그가 동료들을 끌어들여 일으킨 참사였다. 이 희생자 중엔 [[그로덱 아이노아]]의 부인과 딸 또한 포함되어 있었다. [* 이후 이 사건은 그루덱의 성향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] 이후 지구연방정부는 이 적을 [[UE|Unknown Enemy(정체가 파악되지 않은 적)]]으로 규정하게 되고 이 후 이 날은 용기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베이건에게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는 날이 되는데, 이것이 100년간의 전쟁의 시작이었다. 한편, 이 날은 [[플리트 아스노]]가 태어난 날이기도 하다. 그리고 AGE의 에필로그의 시점은, 이 날로부터 정확히 100년 뒤이다. [[분류:기동전사 건담 AGE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