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bgcolor=#ffffff,#191919><table width=100%> '''{{{#000000,#e5e5e5 천대현의 수상 및 영예 }}}''' || ||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||<-4><table align=center> '''KBL 챔피언결정전 우승 반지''' || ||<bgcolor=#e20e0e> '''[[2009-10 KBL 챔피언결정전|{{{#ffffff 2010}}}]]''' ||<bgcolor=#e20e0e> '''[[2012-13 KBL 챔피언결정전|{{{#ffffff 2013}}}]]''' ||<bgcolor=#e20e0e> '''[[2013-14 KBL 챔피언결정전|{{{#ffffff 2014}}}]]''' ||<bgcolor=#e20e0e> '''[[2014-15 KBL 챔피언결정전|{{{#ffffff 2015}}}]]''' || }}} || ||<-2><table align=center> [[파일:/image/065/2015/09/13/news_20150913160636_DP_99_20150913160903.jpg|width=450]] || ||<-2><bgcolor=#ffffff,#191919> [[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|모비스]] 시절 || ||<-2><bgcolor=#ffffff,#191919> [[http://www.sportsq.co.kr/news/photo/201701/221732_211467_5313.jpg|KT 시절]] || || '''이름''' || 천대현(千大鉉) || || '''생년월일''' || [[1984년]] [[5월 5일]] ([age(1984-05-05)]세) || || '''국적''' || [[대한민국]] || || '''출신학교''' || 대경정보상업고 - [[성균관대학교]](2년 수료) - [[동국대학교]] || || '''포지션''' || 포워드 || || '''신체 사이즈''' || 193cm, 91kg || || '''프로입단''' || [[2008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|2008년 드래프트]] 1 라운드 10 순위 ([[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|울산 모비스 피버스]]) || || '''소속팀''' || [[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|울산 모비스 피버스]] (2008~2010, 2012~2016) [br] [[부산 kt 소닉붐]] (2016~2018) || || '''군복무''' || [[상무 농구단]] (2010~2012.01) || || '''등번호''' || 9 || [목차] == 프로 지명 전 == 대경정보상업고 시절 아시아청소년대회 대표로 선발되어 장신 가드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. 다만 대학에서는 크게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다. 당초 [[성균관대학교|성균관대]]로 진학했으나, 2학년을 마치고 1년 휴학한 뒤 돌연 [[동국대학교|동국대]]로 편입하는 등[* 성균관대는 98학번 낙생고 3인방([[정훈(농구)|정훈]], [[이한권]], [[진경석]])이 뛸 당시 우승을 차지했으나 그 후로는 별다른 성적을 내질 못했고 스카우트에서도 00학번을 제외하고는 내리 실패를 거듭했다. 박성근 당시 감독은 능력은 있었지만 강압적인 지도 방식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고 천대현도 이런 분위기 속에서 [[성균관대학교|성균관대]]를 떠나 [[동국대학교|동국대]]로 갔던 것이다.] 외적인 변화를 겪었고 고질적인 어깨 부상도 있었다. 하지만 장신 슈터로서의 가능성을 보고 [[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|울산 모비스 피버스]]에서 1라운드 10순위로 지명되는데 성공했다. == 울산 모비스 시절 == [[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|모비스]]에서 신인 시즌에는 슈터로서의 모습보다는 파이팅이 넘치는 수비와 장신 가드임을 활용한 적극적인 수비로 조직력과 수비력을 강화하는 식스맨으로 역할을 했다. 특히 포워드의 전담 수비를 하며, [[추승균]]이나 [[방성윤]]등의 포워드에게 악착같은 수비를 펼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. 그러나 2009-10 시즌에는 발목부상으로 초반 결장을 했고, 그 때문에 많이 출장하지 못했다. 이후 상무에서 군문제를 해결한뒤 2012-13시즌을 앞두고 전역했다. 이후에도 주로 맡는 역할은 공격적인 측면보다는 수비적인 측면에서 식스맨으로 기용된다. 2013-14 시즌에도 수비형 식스맨으로 자주 출전했다. [[창원 LG 세이커스]]와의 챔피언 결정전 6차전에서는 [[양우섭]]의 3점슛을 막는 블록슛을 성공시켜 팀의 우승에 도움을 주기도 했다. 여담으로 2014-2015년 기준으로 프로 입단 후 한 번도 우승 못하고 넘어간 시즌이 없다. 데뷔 시즌 정규리그 우승, 2년차 때 통합 우승, 상무 제대 후 3년간 [[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|팀]]은 프로농구 역사상 첫 3연패를 이룩했다. 이쯤 되면 거의 우승요정급이다. 2015-16 시즌 종료 후 FA로 풀려 [[부산 kt 소닉붐]]으로 팀을 옮기게 되었다. == 부산 KT 시절 == 그런데 모비스 시절과는 달리 공격력 포텐이 엄청나게 터진 상태로 등장해 농구팬들을 놀라게 했다. 프로아마 최강전 1라운드에서 [[서울 SK 나이츠|SK]]를 상대로 24득점을 쓸어담는 활약 외에도 공수 전반적으로 윤활유 역할을 매우 충실하게 수행했다. 이런 공수겸장의 선수를 [[김종범]]보다 싸게 계약했다는 생각에 [[부산 kt 소닉붐|KT]] 팬들의 기대감은 높아지고, 반면 [[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|모비스]]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내는 상황이다. 과거 수비 스페셜리스트이자 우승요정의 모습에서, 이적을 통해 선수 인생에서 큰 전환점을 맞이했고, 공격 포텐셜을 보여주었기에 KT 팬들이 비시즌 중 가장 기대하는 선수 중 하나가 되었다. 하지만 시즌이 개막한 현재 꿔다 놓은 보릿자루마냥 출전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이다. 수비 스페셜리스트로도 중용될 만큼 수비력은 동 포지션 중 상급에다가, 해가 거듭될수록 외곽슛이 점차 안정되고 있기 때문이다. 실제로 2016-17시즌 SK와의 3라운드 홈경기에선 경기 막판 삽질로 뒤집힐 뻔했던 경기 종료 1분전 승부에 쐐기를 박는 [[3점 슛]]을 성공시키는 등 11점으로 맹활약했다. [[부산 kt 소닉붐|kt]] 팬들은 대체 이런 좋은 선수를 냅두고 왜 [[김종범]]만 내내 풀타임으로 혹사시키냐면서 이 해 [[조동현(농구)|조동현]]에게 비판을 쏟아부었다. 결국 2017-18시즌이 끝나고 FA 결렬로 시장에 나온 뒤에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basketball/news/read.nhn?oid=065&aid=0000160450|은퇴를 하게 되었다.]] 은퇴 후 휘문고등학교 농구부 코치를 맡았다. == 관련 문서 == * [[농구 관련 인물(한국)]] * [[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/선수단]] * [[부산 kt 소닉붐/선수단]] [각주] [[분류:대한민국의 농구 선수]][[분류:1984년 출생]][[분류:2008년 데뷔]][[분류:2018년 은퇴]][[분류:스몰 포워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