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중경三重勁 천강파산뢰天罡破山雷 [[판타지소설]] 《[[비상하는 매]]》에서 나오는 기술. [[동방이문 정진정명]] 백호문의 비검으로, [[서이준]]만이 사용할 수 있는 최종오의. 척경 천강(天罡), 촌경 파산(破山), 분경 뢰(雷)를 세 번 연달아 쓰는 기술. * [[천강]] - 먼저 제공권을 그려 적과의 거리를 잰 후 검봉(칼날끝) 부분을 잡고 칼을 한계까지 구부린다. 휘어진 검신이 탄성으로 되돌아갈 때 그 에너지와 함께 검을 휘둘러 적을 벤다. * [[파산]]- 남아있는 탄성으로 휘어져있는 그대로 몸을 칼 방향으로 틀면서 찔러넣는다. * [[뢰]] - 천강과 파산이 성공해 운동에너지가 급격히 한 쪽으로 쏠릴 때 적에게 실은 경(勁)과 동시에 칼을 뽑으면서 반대로 움직인다.뢰(雷) 원거리에서 가하는 척경, 근거리에서 가하는 촌경(寸勁) 날리고, 접촉한 상태에서 가하는 분경(分勁)을 사용해 천강과 파산으로 실린 힘을 회수하며 위력을 늘리는 기술. 온몸의 피가 한 쪽으로 쏠릴 정도로 고통스럽다고 한다. 위력은 그레이트 웜 급 드래곤을 '''한방에''' 쳐죽일 정도. 룰적으로는 6d10의 건강 대미지를 주는 것으로 취급하며, 이는 [[소드 블래스터]]의 블래스팅보다 강력하다. 천강이나 파산은 [[더 로그]]나 [[다크 세인트]]에서 [[대지의 그루자트]] 등도 사용하는데, 중요한 요결은 쏙 빼먹은 외식(外式)이라고 한다. [[분류:레이펜테나 연대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