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|| [[파일:attachment/chmchm01.jpg|width=200]] || [[파일:attachment/chmchm02.jpg|width=200]] || || [[정준하]] || [[베어 그릴스]] ~~잠깐~~ || == 소개 == '[[처먹다]]'에서 파생된 '[[음식]]을 게걸스럽게, 혹은 복스럽게 먹는 모습'을 극단적으로 표현하는 [[의태어]]. 예를 들어, 삼겹살을 '''처묵처묵하다'''= 삼겹살을 엄청 처먹네. 의태어라고는 했지만 [[동사]], [[명사(품사)|명사]], [[감탄사]] 등 여러 가지 [[문법]]적 역할로 사용된다. 파생형으로 처무루룩(처묵+후루룩)이 있다. 많은 경우 '쳐묵쳐묵'으로 사용되며, 2011년 6월 9일 기준으로 구글에서 처묵처묵은 59만건, 쳐묵쳐묵은 148만건이 검색되고 있는 등 후자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. 참고로 원형이라 볼 수 있는 '쳐먹다'는 틀린 표기다. --쳐서 먹다-- == 대중 매체에서 == 매체에서는 등장할 때마다 뭔가 먹을 것을 들고 있는 [[캐릭터]]들을 상대로 이 단어가 종종 쓰인다. 하지만 의외의 경우도 있는데 바로 [[세이버(5차)|세이버]]. 처음 원작에서는 '[[에미야 시로|시로]] 한 공기 더.', '으으으 시로한테 밥 더 달라고 하자니 좀 그런데....' 식의 대사나 [[Unlimited Blade Works 루트|UBW 루트]]에서 밥 못 먹은 원한으로 시로를 패버리는 정도만 나온 정도였는데 언제부턴가는 처묵처묵. 게다가 Zero에서 무력한 모습을 보여주어서... 처묵처묵 빠가왕. 이라는 초 불명예를 가지게 되었다. 밥은 많이 먹으면서 약하고 연비 딸린다는 모습을 어김없이 보여주어서 나락의 구렁텅이로.. 아아 그대여. 본편에서도 식탐은 많았지만 [[2차 창작]]에선 더 폭주했다. 이를테면 [[시엘(월희)|시엘]]이 [[카레]]마인이 된 것 하며... 다만 [[타입문]] 자체가 이런 식으로 형성된 캐릭터성을 인정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기도 하다. 아타락시아의 경우에는 완전한 식신기믹. [[흑화]]되면 정크푸드를 처묵처묵.... 아아.. ~~예시만 봐도 충분히 식탐인데?~~ [[케이온!]] 덕분에 스토리는 진행하지 않고 놀고먹는 장면만 계속되는 상황에 대한 비판의 용도로도 쓰인다. 혹은 스토리 진행에 관여하지 않고 놀고먹기만 하는 캐릭터의 [[잉여]]스러움을 깔 때 쓰기도 한다. 물론 부정적인 뜻으로만 쓰이는 것은 아니며 먹는 장면의 [[카와이|귀여움]]을 찬양하는 용도로도 쓰이기 때문에 [[케이온!]]에서는 중의적인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. 흠.. [[1박 2일]]도 과거에 비해 자급자족하지 않고 먹기만 하는 의미로도 쓰인다. == 그 외 == 현실에서는 [[시식]]이 가장 대표적인 경우다. [[파일:attachment/sdsdsdsd.jpg]] '''쳐묵쳐묵'''이라는 가게가 실존해서 예전에 가끔 [[짤방]]으로 쓰였다. 실제로 [[전라북도]] [[전주시]] [[완산구]] 호헌신학총회대학교 근처 골목에 있'''었'''다. 원래는 '''앗싸''' [[조개]]구이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쳐묵쳐묵으로 바뀌었고 현재는 '''XX 낙지마당'''으로 변했다. 앗싸에서 쳐묵쳐묵으로 바뀐 건 주인이 [[센스]]있게 유행에 맞춰 이름을 바꾼 듯하다. 그런데 뜬금없이 조개구이에서 낙지로 업종이 변한 것을 보면 같은 주인이 전업한 게 아니라 전 주인이 영업을 그만두고 새로운 주인이 들어온 것으로 보이며 지금은 사라진 곳이다. 그리고 2014년 1월, 전주시 중화산동에서 '''쳐묵쳐묵'''이라는 이름의 조개구이집이 다시 발견되었다. ~~[[절대미각 식탐정]]을 한 단어로 축약하면 처묵처묵이 된다 [[카더라]]~~ [[파일:external/dimg.donga.com/34108724.1.jpg]] ~~처머거~~[* 구 [[천원권 지폐]] 시절에는 한글 일련번호다보니 3글자가 합쳐져서 오묘하게 뜻이 있는 글자가 되곤 했다. --다나가, 다가나, 다가자, 나가자, 나가라 등등--] == 관련 문서 == * [[식신]] * [[푸드파이터]] [[분류:유행어]][[분류:짤방]][[분류:의태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