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성적요소)] [include(틀:생식기)] [목차] == 개요 == [[여성]]의 [[처녀막]]이 파열되어 [[질]]에서 [[혈액|피]]가 나오는 현상. 같은 기관을 통해 나오는 월경혈과는 전혀 다르다. 남성의 성기가 여성의 생식기로 파고드는 과정에서 [[처녀막]]이 파열되고 그에 따라 피를 흘린다. 처녀혈은 [[고대]]부터 신성시되는 경우가 많았다. 의학이 발달하지 않던 당시에는 인간의 몸에서 나는 피 중 가장 신비로운 것으로 여겨졌고, 평생 1번밖에 흘리지 않는다는 희소성이 더욱 그러했다. 그래서 처녀 그 자체(?!)와 더불어서 [[제물]]로서도 인기가 있었다. 상식적으로 월경혈이 나와야 하기 때문에 처녀막은 빈틈없이 막힌 형태일 수가 없다. 물론 막힌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그건 처녀막 폐쇄증이라는 질병으로 취급하며, 따라서 정상적인 경우 처녀막은 100% 뚫린 형태이다. 이걸 어떻게 통계적으로 확신하느냐는 주장도 있지만 '정상적'인 경우 100% 라는 뜻이다. 애초에 처녀막에 구멍이 없으면 생리혈이 흘러나오지 못해 반드시 병으로 발전한다. == 기타 == "처녀성"에 대해 이상한 환상과 기대를 가진 남성들이 처녀혈을 찾기도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. 여성이 남자친구와 처음으로 성관계를 했는데, 피가 나오지 않자 "너 처음 아니네" 라고 했다는 이야기도 존재한다. 사람 간의 예의라는 게 있으니 이런 말을 해선 안된다.. 사람마다 생긴 게 다르지만 어쨌든 생리혈을 내보낼 구멍은 뚫려져 있으므로 성관계 시에도 파열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. 대개 일반적인 성교 시 피가 나오든 아니든 파열될 확률이 매우 높지만. 간혹 흥분하면 처녀막이 유연해진다는 헛소문이 나돌아 다니는데 처녀막은 근육이 아닌 점막이라 유연해질 수 없다. 흥분했을 때 달라지는 것은 질의 길이와 질 근육의 유연도 뿐이다. 들어오는 물건이 처녀막을 찢을만큼 '''크고''' 딱딱하면 찢어질 뿐.다만 여성 쪽에서 물이 별로 없거나 하면 물건 크기나 강직도와 상관없이 구멍이 넓은데도 찢어질 수 있다. 반대로 애액이 윤활유 역할을 잘해주면 미끄럽게 들어가서 안 찢어질 수도 있다. [[에로게]]나 관능 소설에서는 첫 성관계임을 암시하는 중요 [[증거]]로서 쓰이며, 보통 남성 쪽은 다소의 죄책감과 함께 놀라워하고 여성 쪽은 아파하면서도 어째서인지 기뻐하는 묘사가 나온다. 이것을 상대로부터 경험하는 것은 [[남자의 로망]]처럼 취급되며(...), 웬만한 [[순애물]]의 [[H신]]에서도 100% 묘사된다고 볼 수 있다. 간혹 처녀가 아닌 여성이 혼례를 치르면서 첫날 밤 이부자리 밑에 몰래 동물의 피를 슬쩍 묻혀 처녀인 척 속이는 [[클리셰]]가 나오기도 한다. 처녀상실을 주제로 포르노를 찍는 회사가 몇 군데 있는데, 100이면 100 다 가짜라고 보면 된다. 해외에서도 논란은 있지만, 대부분 가짜로 추정하고 있는데 이유가 [[처녀막]]을 클로즈업 한 상태에서 거의 움직임이 없이 보여주기만 하며, 특히 처녀혈을 보면 쉽게 가짜라는 것을 눈치 챌 수 있다. 첫경험이라고 모두 피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살짝 묻어 나오기만 하는 경우도 많은데, 이 회사들에서 나오는 처녀상실물들은 대부분 묽은 피 다량이 흘러내린다. 애초에 영미권에서 성인이 될 때까지 처녀성을 유지하는 사람이 많지도 않을테고, 그렇게 유지한 처녀성을 가지고 포르노 배우를 하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. [각주] [[분류:성기]][[분류:혈액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