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'방'을 의미하는 영단어 Chamber == 정확한 발음 및 표기는 체임버([t͜ʃeɪ̯mbɚ]). 소설 [[해리포터와 비밀의 방]]에서 '방'이 의미하는 게 바로 이 Chamber이다. 주로 Room보다는 (유럽풍) 고전적이고 장엄한 느낌을 줄 때 쓰인다. 매우 작은 독방은 Cell이라고 한다. ==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인물 == [[파일:external/img4.wikia.nocookie.net/250px-Weapon_X_Vol_2_15_Textless.jpg]][* 복면을 쓴 모습이다.] 본명은 조나단 스타스무어. 이름의 유래는 영단어 Chamber과 같으므로 '방'으로 보인다. '채임버'로 표기하는 게 맞는다. 위키백과에서는 '체임버'로 표기되어있다. 1994년 11월 Generation X #1에서 첫등장한 [[뮤턴트]]. [[영국]]출신이다. 챔버는 턱 밑 부분이 존재하지 않고, 그 부분에서 언제나 불이 나온다. [[스칼렛 위치]]의 [[하우스 오브 M]] 이후로, 힘을 잃고 죽어가는 상태가 되고 간신히 살아났으나 아포칼립스의 외모같이 변하는 등 여러모로 험한꼴을 당했다. 그러나 리전의 [[모이라/X]] 인격이 저지른 에이지 오브 X 사건 이후, 능력과 육체가 온전하게 회복되었다. === 능력 === 불을 사용한다고 해서 단순한 발화계 능력자는 아니며, 텔레파스들처럼 정신적인 개념의 불을 일으키는 정신계 능력자다. 사이킥 에너지로 불을 일으키기 때문에 일반적인 발화 능력자와 달리 물질을 직접적으로 연소시키지는 못한다. 그 대신 피해자를 고통스럽게하거나 의식불명에 이르게하거나 심한 경우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신계 데미지를 줄 수도 있다. 상대방의 생각을 읽지는 못하지만 정신계 능력자답게 자신의 생각을 미약한 텔레파시로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 할 수 있다.[* 이 텔레파시 덕분에 입이 없어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다.] [[하우스 오브 M]] 이후 능력을 잃었으나 나이트스래셔의 도움으로 음파를 발생시키는 능력을 얻고 데시벨이라는 이름으로 그의 [[뉴 워리어즈]]에 합류한다. [[스키즘]] 사건 이후 [[울버린(마블 코믹스)|울버린]]의 엑스맨을 선택하고 [[유토피아#s-4]]를 떠난다. 이 불꽃 덕분인지 챔버는 물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거나 호흡할 필요가 없다. 챔버 육체가 조각나더라도 이 불꽃으로 육체를 끌어모아서 유지시키는게 가능하다. 그러나 [[카라스 텐구|텐구]] [[소조보 텐구|쌍둥이]]의 처우를 둘러싼 문제로 [[리전(마블 코믹스)|리전]]과 싸웠을 때는 역으로 이 능력이 치명적으로 작용하기도 했다. 리전의 [[스킨 스미스|피부 조작 능력]]에 당해 이 불꽃이 뿜어져 나오는 부분부터 안면 전체에 피부가 생성되고 뒤덮여서 머리가 폭발할 뻔한 것이다. 물론 리전은 챔버를 죽이려는 게 아니라 시간을 벌기 위한 목적이었기에 [[비스트(마블 코믹스)|비스트]]에게 "펜은 칼보다 강하다."라는 격언으로 힌트를 줬다. 똑똑한 [[비스트(마블 코믹스)|비스트]]는 처음에만 놀리는 줄 알고 분노했다가 데이빗 본래 인격의 선량함을 떠올리고 의도를 고민했다. 덕분에 칼로 피부를 벗기는 것보다 펜으로 얇게 구멍을 내서 불꽃이 새어나오게 하면 살 수 있다는 속 뜻을 이해했다.[* 셀로판 테이프를 붙인 풍선을 칼로 찢지 않고 바늘로 찌르면 풍선이 터지지 않는 것과 비슷한 원리다. 다른 점은 부푼 피부를 채운 것이 공기가 아니라 사이킥 불꽃이라서 서서히 새어나온다는 것이다.] 이로써 챔버는 목숨을 건졌고 데이빗도 잠깐이나마 텐구 쌍둥이와 함께 도망칠 시간을 벌었다. == [[스타크래프트]]의 건물 == [[에볼루션 체임버]]의 줄임말이다. [[분류:영어 단어]][[분류:마블 코믹스]][[분류:마블 코믹스/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