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2 Challenge}}} [clearfix] [목차] == 도전 == challenge 1. (사람의 능력·기술을 시험하는) 도전 1. (경쟁·시합 등을 제기하는) 도전 == [[K리그 챌린지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K리그 챌린지)] == 오심 이의제기 == === [[미식축구]]의 [[비디오 판독]] 규정 === [[파일:external/marottamm27.files.wordpress.com/ap111016129053-nfl_large_580_1000.jpg|width=400]] 챌린지할 때 던지는 빨간 수건. 던지는 사람은 [[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]]의 ~~악마~~[[빌 벨리칙]]. [[미식축구]] [[NFL]]과 대학미식축구 [[FBS]]에서 시행하고 있는 [[비디오 판독]]을 이용한 재심제도이다. NFL에서는 한 경기당 2번의 챌린지 기회가 있으며, 챌린지 2회를 모두 성공하면 추가 1회가 주어져 총 3회의 챌린지가 가능하다. 만약 챌린지를 실패할 경우 신청한 팀은 [[타임아웃]] 1번을 소모하게 된다. 또한 전·후반 종료 2분 전, 즉 2·4쿼터 종료 2분을 남긴 상황[* 이때를 2-Minute Warning이라 하여 강제 타임 아웃이 적용된다.]에서는 챌린지가 불가능하며, 주심의 판단에 따라 비디오 판독을 시행한다. 여타 비디오 판독처럼 반칙 여부에 대해서는 비디오 판독이 불가능하며[* 공격팀의 Intentional Grounding(고의낙구) 반칙에 한하여 오피셜리뷰가 들어가기도 한다.], 턴 오버로 인한 포제션(공격권) 전환과 [[터치다운]] 상황은 무조건 비디오 판독 대상이므로 챌린지를 할 필요가 없다.[* 이런 상황에서는 오피셜리뷰로 판독을 한다.] === [[테니스]]의 [[비디오 판독]] [[호크아이#s-4|규정]]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호크아이, 문단=4)] === [[메이저 리그 베이스볼]], [[KBO 리그]]의 [[비디오 판독]] 규정 ===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한국프로야구의 비디오 판독, rd1=비디오 판독(KBO))] [[2014년]]부터 도입된 제도로 위의 NFL와 같이 2번의 기회가 있으나 NFL와 달리 2회 다 성공해도 1회의 기회가 더 주어지진 않고 챌린지에 실패하면 기회를 한번 소모하게 되어 그 경기에선 챌린지를 신청할수 없게 된다. 그리고 작년부터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오심 때문에 [[한국프로야구]]에서도 [[2014년]] 후반기부터 도입 했다. == SNS 문화 == 어떠한 행동을 취한 것을 [[인증]]한 후, 다음 주자를 지목하여 의도한 행동을 유행시키는 일종의 마케팅 방식. [[아이스버킷 챌린지]]나 덕분에 챌린지처럼 공익 목적으로 활용하기도 하고, [[아무노래]] 챌린지나 [[마네킹 챌린지]] 등 문화 영역에서도 [[밈]]의 일종으로 2010년대 중반 들어 자주 활용되는 방식이다. 그러나 한 챌린지가 유행이 됐다하면 과도하게 남용되면서 오글거린다, 억지스럽다는 비판도 늘어나고 있다. == 음식을 많이 또는 빨리 먹는 도전・경쟁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도전음식)] [[분류:동음이의어/ㅊ]][[분류:영어 단어]][[분류:스포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