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하급 효과 몬스터 카드. [목차] == 설명 ==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50839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창조의 대행자 비너스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[ruby(創造, ruby=そうぞう)]の[ruby(代行者, ruby=だいこうしゃ)] ヴィーナス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The Agent of Creation - Venus'''|| ||<-5>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3 || [[유희왕/속성|빛]] || [[천사족]] || 1600 || 0 || ||<-5>①: 500 LP를 지불하고 발동할 수 있다. 패 / 덱에서 "[[신성한 구체]]" 1장을 특수 소환한다.|| [[신성한 구체]]를 패 / 덱에서 특수 소환하는 [[기동효과]]를 가진 효과 몬스터. 효과는 턴당 발동 횟수가 없기 때문에 한번에 신성한 구체를 3장까지 리크루트할 수 있지만, 이 카드나 신성한 구체나 능력치가 떨어진다는 것이 문제. 일단 이 카드 자체는 [[신비의 대행자 어스]]로 서치할 수 있고, 신비의 대행자 어스가 튜너이기 때문에 이 카드의 구체 리크루트와 합쳐져 고레벨 싱크로 소환도 가능하다는게 위안. 물론 [[내추럴 튠]]이나 [[부텐]]을 구체에 적용시킴으로써 이 카드 자체만으로도 싱크로 소환을 실행할 수 있겠다. 카드 소비가 심하지만, 어차피 거의 공짜로 대량 소환한 몬스터인 만큼 그렇게 부담이 들지 않으며, 몬스터 수가 많다는 점 때문에 싱크로 소환할 몬스터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. 다만 내추럴 튠, 부텐을 사용한다면 레벨 8은 뽑을 수 없으니 이는 상기한 신비의 대행자 어스를 쓰는게 좋다. 불러낸 신성한 구체들을 가지고 랭크 2 '''[[엑시즈 소환]]'''을 할 수도 있다. 1번에 레벨 2 몬스터를 3장까지 불러낼 수 있기 때문에 가히 랭크 2 엑시즈 소환 종결자라 할 수 있다. '''벽''' 역할을 하면서 장기적으로 다른 몬스터들의 화력을 높여주는 [[까칠까칠 간테츠]]를 엑시즈할 것인지, 상대 필드가 비어있으면 단숨에 '''3000 대미지'''를 입힐 수 있는 [[다이가스타 피닉스]]를 엑시즈 소환할 것인지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. 아니면 '''몬스터를 상대로 한 전투에 관한 한 거의 무적'''이라 할 수 있는 [[No.96 블랙 미스트]]란 선택지도 있다. 진짜 엑시즈 소환과 궁합이 좋은 녀석이다. '''TG 대행자''' 덱에서 전술의 중추적 핵심과도 같은 카드였고, 얼마나 빨리 이 카드를 써서 구체들을 끄집어내느냐가 승패를 좌우한다고도 할 수 있을 정도였다. 때문에 만약 이 덱이 탄압을 먹는다면 가장 먼저 이 카드부터 금지 제한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지만, 정작 '''신비의 대행자 어스가 제한'''되고 이 카드는 여전히 무제한이었다. 신비의 대행자 어스가 제한되어 서치가 좀 힘들어졌지만, 정작 이 카드가 3장 들어갈 수는 있으니 타격은 적었다. 이후 신비의 대행자 어스는 무제한이 되었다. 신성한 구체를 [[말뼈의 대가]] 코스트로 쓰는 것도 가능. 그 외에 대량 소환이란 점에서 [[단결의 힘]]이나 [[속성 필드 마법|샤인 스파크]]로 화력을 높이고 비트를 할 수도 있다. 게다가 레벨 3이라서 [[그레비티 바인드]]나 [[레벨 제한 B구역]]도 돌파한다. 단, 묘지에서는 신성한 구체를 특수 소환할 수 없다는 점에 주의. 이는 다시 말해 한번 신성한 구체 3장을 모두 풀어놓는 이상 이후의 모든 비너스들은 '''공격력 1600의 바닐라'''나 다름없게 된다는 것이다. 신성한 구체 3장을 [[탐욕의 항아리]]로 덱으로 되돌린 뒤 우려먹는 방법도 있다. 그 밖에 몬스터를 우르르 불러내는 점을 이용해 [[데스티니 히어로 블루-D]]나 [[아르카나 포스]] EX 계열들을 소환하는 데에 써먹을 수도 있다. 특히 아르카나 포스 EX들은 몬스터를 '''릴리스'''하는게 아니라 '''묘지로 보내는'''것으로 특수 소환되기 때문에 토큰을 쓰질 못하는 단점을 이 카드가 보완해줄 수 있겠다. 거기다 속성, 종족도 같으니. 참고로 예전에는 패 / 덱에 신성한 구체가 없는 상황에서도 효과 발동을 선언하고 LP만 지불하고 끝나버리는 헛수고가 가능했지만, 지금은 재정 변경으로 발동 선언부터가 불가능하다. 왜 굳이 이런 것에 재정이 떨어졌나 하면... 저걸 허용해버리면 '''플레이어가 자기 LP를 원하는 대로 낮추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.''' 이렇게 되어버리면 '''[[자폭 스위치(유희왕)|자폭 스위치]]'''나 '''[[퀴즈(유희왕)|대역전 퀴즈]]''' 같은 카드들을 발동할 수 있게된다. 믿기지 않지만 실제로 저 재정이 바뀌기 전까진 이 카드는 저런 덱에서 많이 쓰였다.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. 그렇지만 옛날에 LP 까기 용도가 아니라면 정말 '''쓰는 사람이 없는 카드'''였다. 기껏해야 한 턴 버티게 하거나 특수 소환한 다음 릴리스 소재로 2장 불러서 어드밴스 소환을 한다던가 하는 용도였지만 그야말로 시대를 앞서간 카드. [[레스큐 캣]]과 같은 경우다. [[링크 소환]]의 등장으로 가치가 더욱 상승하였다. 신성한 구체를 마구 불려 링크 소환의 소재로 써 먹을 수 있기 때문. 신성한 구체를 3장 다 특수 소환하면 곧바로 [[서몬 소서리스]]를 링크 소환할 수 있고, 서몬 소서리스의 효과로 덱에서 천사족 몬스터 1장을 불러올 수 있었지만 서몬 소서리스가 금지. [[유희왕 듀얼링크스]]에선 신성한 구체가 일반 몬스터 관련 카드와 호환된다는 점을 이용, 돌격지령이나 말뼈의 대가등을 활용하는 비너스 컨트롤 덱이 꽤 오랜 시간동안 고티어덱으로 자리잡고 있었다. 또한 투인 트롤과 조합하여 원턴킬시키는 예능 덱에서 키 카드 중 하나로 활약하고 있다. 운용법은 이 카드로 특수 소환한 신성한 구체를 [[투인 트롤]]의 탄환으로 사용하는 것. 다 쓴(?) 신성한 구체는 무욕의 항아리 등을 이용해 덱으로 되돌려 재활용한다. LP 4000으로 시작하는 [[유희왕 듀얼링크스]] 환경상 LP 2500만 지불하면 투인 트롤이 상대에게 4000이라는 데미지를 입혀 원턴킬 할 수 있다. 대신 상술한 무욕의 항아리 등을 있는대로 사용해서 신성한 구체를 퍼올려야 한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천공의 성역]] || AST-KR008 || 레어 || 한국 || 한국 최초 수록 || || [[하이 그레이드 팩]] 2 || HGP2-KR120 || 노멀 || 한국 || || || [[스트럭처 덱(유희왕)|스트럭처 덱]] 20 [[잃어버린 성역]] || SD20-KR006 || 노멀 || 한국 || || == 관련 카드 == === [[신성한 구체]] === == 관련 문서 == * [[대행자(유희왕)]] [[분류:유희왕/OCG/천사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