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昌信崇仁뉴타운 / Changsin sungin New Town }}} [[파일:박원순 미친놈아.jpg]] [목차] == 개요 == 2003년부터 추진되어 2013년 해제된 뉴타운 계획. 한나라당 시절 적극적으로 밀던 뉴타운 계획의 일부분이였다. == 해제 == 타 뉴타운 지역과 달리 진행이 부진했는데 이들 지역이 동대문의류상가 근처에 있어 옷수선을 담당하는 수선집이 많았기 때문이다. 즉 사실상 주거지역의 탈을 쓴 상업지역이였기 때문. 2013년 결국 찬성률이 50%가 넘어 직권해제되었다. == 잔해 == [[보문파크뷰자이]]와 종로 센트레빌만 살아남아 재개발 되었지만 이들은 당초 창신숭인뉴타운과 별개로 진행하다가 뉴타운 계획가 합쳐졌다 뉴타운 계획 취소로 별도로 개발되었다. 뉴타운 계획당시 갈등으로 인해 이들 지역이 보수정당에 대한 비토선향이 심한편이다. [[20대 총선]] 당시 [[종로구]]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[[오세훈]]을 떨어뜨린 구역이 바로 창신·숭인동이다. 특히 뉴타운 계획당시 서울시장이 오세훈 이였기 때문에 비토성향이 극에 달했고 20대 총선 당시에는 전라남도나 경상북도를 연상시킬만큼 이들 지역에서 [[정세균]]에게 몰표가 나왔다. == 현황 == ||[Youtube(gXWBRv_4CRg)]|| 뉴타운에서 해제된 후 [[박원순]] 前 [[서울특별시장]]이 [[도시재생|도시재생사업]]을 시작했으며 당시 SH 사장이었던 [[변창흠]] 현 국토교통부장관이 사업을 지휘했으나, 달라진 것이라곤 계단 손잡이 수리, 전망대 설치, 벽에 페인트칠 하는게 다였다. 그런데 이 사업에만 무려''' 900억원'''을 들었다는 걸 [[세금낭비| 감안하면...]] 그래서 현재는 아주 심각한 상황이다. 모든 건물들이 노후화되어서 그런지 주민들이 점점 집을 떠나고 있어 폐가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, 치안 문제 우려로 남은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. [[분류:뉴타운]][[분류:종로구]]